세계 근시 26억명…“어린이엔, '다초점' 콘택트렌즈가 좋다?” 근시 어린이가 가급적 일찍 다초점 콘택트렌즈를 끼고 지내면, 근시 자체를 교정함은 물론 근시 진행 속도와 ‘눈의 성장 속도’까지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휴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근시… 김영섭기자 2025-01-18
꽁꽁 감춘 살 빼려면 지금부터...겨울철 다이어트 돕는 식품은? 겨울 동안에는 두꺼운 옷으로 뱃살을 비롯해 온몸에 붙어있는 군살을 쉽게 가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방심하면 봄이 왔을 때 늘어난 체중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 새봄을 앞두고 다급하게 서둘러… 권순일 기자 2025-01-18
물리 치료 받는 것도 좋지만...허리 통증 없애려면 ‘이것’부터 개선해야 만성적인 허리 통증(요통)을 겪고 있다면 전통적인 치료보다 건강하지 않은 생활 습관을 해결하는 것이 통증을 다스리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생활 습관 코칭을 받는… 권순일 기자 2025-01-18
공효진, 집에만 있어도 살 안찌는 이유? “지방 분해에 좋은 ‘이 차’ 마셔” 배우 공효진이 집에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공효진의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이 겨울을 보내는 방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추운 겨울에는 나가 돌아다니기가 어렵다. 요지(반려견)는 산책도… 이지원 기자 2025-01-18
송혜교 “한 달에 3번도 먹어”...남다른 ‘이것’ 사랑, 건강엔 최악? 배우 송혜교가 남다른 곱창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2탄! 나 말고 혜교언니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송혜교는 양곱창집에서 강민경을 만났다. 송혜교는 자연스럽게 곱창 4인분에 소주와 맥주를 주문했다.… 최지혜 기자 2025-01-18
"날 이해하는 척 했나?"...'이런 징후' 진정한 공감 아니었다고? 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감정을 함께 느끼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능력이다. 많은 사람이 누군가에게 공감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저 공감하는 척하는 때도 있다. 상대방이 내 이야기에 진심으로… 지해미 기자 2025-01-18
"다른 병 있는 것도 아닌데"...3살때 부터 몸에 털 다 빠진 7세, 왜? 갑자기 시작된 탈모증으로 머리카락을 모두 잃은 일곱 살 소녀의 안타까운 소식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매기 그레이(27)의 딸 아멜리아 미아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굵고 빛나는 검은… 지해미 기자 2025-01-18
"美 젊은 여성 암 위험, 남성보다 높아졌다" 미국의 암 생존율은 좋아지고 있지만 65세 미만 여성이 암 진담을 받을 위험은 남성보다 더 높아졌다는 새로운 통계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의 ‘2025년 암에 관한 사실과 수치(Cancer Facts… 한건필 기자 2025-01-17
미자, 48kg까지 뺐는데...'이 야식' 못참아, 살찌게 하는 음식? 코미디언 겸 방송인 미자가 48kg까지 감량했지만 야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미자는 16일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음”이라며 야채와 현미, 고기로 이뤄진 포케를 배달시켜 먹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하.. 샐러드 먹으면… 이지원 기자 2025-01-17
"일할 때 '이것' 친구 삼았다가"...2주간 혼수, 폐 한쪽 잃은 21세 男, 왜? 일하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친구같은 존재'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폐 한쪽을 잃은 21세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현재 건강을 되찾은 그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영국 일간 더선에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