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병가도 안 냈는데”…62세男 은퇴 후 '이 암' 진단, 무슨 사연? 17년 동안 병가를 한 번도 내지 않을 만큼 건강했던 60대 남성이 은퇴한 지 몇 달 만에 혈액암을 진단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하단=Myeloma UK 재무관리자로 일하면서 17년 동안 병가를 한 번도… 정은지 기자 2026-07-10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먹었더니… 혈당 관리 위해 피해야 할 음식은? 달걀은 탄수화물이 매우 적어 혈당 억제,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달걀이 한국인의 아침 식단으로 자리를 잡았다. 달걀 프라이, 삶은 달걀 등 여러 방식으로 섭취된다. 한때 달걀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으로… 김용 기자 2026-07-10
고현정, 부러질 듯 가느다란 다리…평소 어떻게 관리하나 보니? 배우 고현정(55)이 여전한 늘씬 몸매와 동안 미모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의 팝업 행사에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상큼한 오렌지색 셔츠에… 이수민 기자 2026-07-10
4개월 전 당뇨 진단 49세男…혈압도 정상인데 ‘간 쇼크’로 죽을 뻔, 왜? 4개월 전 당뇨병 진단을 받은 40대 미국 남성이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다. 미국 조지아주 피드몬트 애선스 리저널 병원 연구팀에 의하면 이 49세 남성은 만성 췌장염도 앓고 있었지만, 술을 끊지 못하고… 김영섭기자 2026-07-10
“코골이 심한 男, 밤일도 시들?”… 수면무호흡 심할수록 남성 기능도 ‘뚝’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심할수록 남성의 발기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잠을 자는 동안 호흡 장애가 잦고 혈중 산소 농도가 크게 떨어질수록 발기 기능도 좋지 않은 경향을 보였다.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은 잠을… 지해미 기자 2026-07-10
“몸속 염증 싹 사라진다”… 약사가 강력 추천한 음식 5가지 질병에서 멀어지는 가장 중요한 원칙은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다. 항산화와 항염 효과가 있는 식재료로 만든 음식은 만병의 근원인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게 한다. ‘두부약사’라는 별칭으로 활동하는 임연진 약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권나연 기자 2026-07-10
사과,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 여성들의 ‘이 염증’에 변화가? 과일, 채소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다. 몸의 산화(손상,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특히 몸 안의 염증을 억제해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염증 가운데 여성들을 괴롭히는 방광염 등 요로감염을 빼놓을 수 없다.… 김용 기자 2026-07-10
‘56세’ 윤현숙 “한 달만에 뱃살 쏙 빠졌다”… ‘이 운동’ 덕분?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록한 허리를 공개했다. 윤현숙은 8일 자신의 SNS에 운동 영상을 올리며 “비도 오고 날도 덥고 그렇다고 가만 있을 순 없지. 에어컨 틀고… 김다정 기자 2026-07-10
“두부 간식 바꿨을 뿐인데”… 옆자리 동료가 “살 빠졌냐” 물어본 이유 “요새 저녁에 운동해요? 왜 이렇게 슬림해졌어?” 직장인 A씨(32)는 최근 출근길에 옆자리 동료로부터 기분 좋은 질문을 받았다. 몸무게를 재보니 한 달 전보다 3kg이 줄어 있었다. 특별히 혹독한 단식을 한 것도, 헬스장에서… 권나연 기자 2026-07-10
수면 시간은 그대로인데 왜 피곤할까…불규칙한 소리가 ‘깊은 잠’ 깨운다 잠자는 동안 뇌는 깨어 있는 동안 학습한 정보를 정리해 장기 기억으로 저장한다. 이를 위해서는 수면 도중 깊은 수면 단계를 충분히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 TV 소리나 음악, 대화 소리처럼 불규칙하게 들리는… 최지연 기자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