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운 mRNA 독감백신 등장…이번엔 ‘환자 맞춤형 암 치료’ 도전 모더나 로고와 백신 접종 이미지.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가 ‘전령RNA(mRNA)’ 기술을 적용한 독감백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8월 초순 미 식품의약청(FDA)의 허가를 받았다. 독감백신의 특성상 이번 백신도 저항력이 비교적 떨어지는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대상이라고 한다. 일단 50~64세용으로는 정식… 이지원 기자 2026-08-20
대한간학회도 나섰다⋯먹는 알부민, 알고 보니 그냥 ‘식품’ 온라인상에서 '먹는 알부민(경구용 알부민)'이 필수 영양제처럼 입소문을 타고 있지만, 의료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는 큰 효과가 없는 일반 성분이다. 사진은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홈쇼핑과 온라인 판매처, 유튜브 등에서 ‘먹는… 장자원 기자 2026-08-20
“아기에게 팬케이크 냄새가”… 희귀질환 신호, 놓치면 생명 위험? 갓 태어난 아기에게서 나던 달콤한 팬케이크 냄새가 희귀 질환의 징후로 밝혀진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사는 메건 팝스(30)는 2026년 2월 아들 레오를 출산했다. 별다른 이상… 지해미 기자 2026-08-20
자고 일어나면 더 아픈 두통⋯놓치기 쉬운 ‘뇌종양’ 신호 아침에 눈을 떴는데 머리가 유독 지끈거린다. 두통약을 먹어도 낮이 되면 다시 심해지고, 이런 날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나 스트레스로만 넘기기 어렵다. 새로 생긴 두통이 아침마다 심해진다면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 한국에서… 최승욱 기자 2026-08-20
유깻잎, '가슴 재수술' 한다… 사이즈 줄인다는데, 왜? 인플루언서 유깻잎이 5년 만에 가슴 재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깻잎은 19일 SNS를 통해 "매우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받았다. 수술 상담 받으면서 보형물 직접 다 만져보고 비교했다"라고 밝혔다. 그가 재수술을… 김다정 기자 2026-08-20
21세에 당뇨병 진단받은 女 “16kg 감량, 혈당 개선”… 어떻게?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제2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영국 여성이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고 혈당 수치도 크게 개선한 사연을 공유했다.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영국 워릭셔에 사는 이슬라 헨더슨(27)은… 지해미 기자 2026-08-20
운동 세게 해야 우울·불안 덜할까?⋯더 중요했던 건 ‘횟수’ 규칙적인 운동이 우울증과 불안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그간 여러 연구를 통해 보고돼 왔다. 그렇다면 정신건강에는 운동의 강도와 빈도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운동을 ‘얼마나 오랫동안, 세게’ 하는… 최지연 기자 2026-08-20
“집에서 종아리 운동 꾸준히 했더니”…혈당, 염증에 큰 변화가? 2형 당뇨병을 어떻게 예방하거나 관리할 수 있을까? 식습관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상식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운동이 좋을까? 매일 걷기만? 물론 도움이 되지만 부족하다. 혈당 관리에는 '근육'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김용 기자 2026-08-20
휴가 후 허리 아픔 2주 넘게 간다면⋯‘요추부 급성근막통증’ 의심 여름 휴가 때 충분히 잘 쉬고 돌아왔음에도 오히려 온몸이 쑤실 때가 가끔 있다. 특히 장거리 운전이나 장시간 비행기 탑승으로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했거나, 무거운 여행 가방을 옮기는 등 평소와 달리… 최지연 기자 2026-08-20
“뱃살 출렁인데 ‘이 영양소’ 부족하면”…50세 이후 사망 위험 확 높아져 50세가 넘었다면 허리둘레와 비타민D 검사 수치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복부에 지방이 많이 쌓이고 비타민D까지 부족한 사람은 두 문제가 모두 없는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123%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정은지 기자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