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 무뎌질 필요 없다”⋯한의사가 말한 ‘자기 몸 사용설명서’ 박수현 바를연한의원 대표원장의 신간 『예민한 뇌 사용 설명서』. 예민한 기질을 HSP와 자율신경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회복 방법을 소개한다. 사진=지식오름 작은 소리에도 잠을 설치고, 사람이 많은 곳에 다녀오면… 최승욱 기자 2026-09-10
“수많은 사람 위로했지만” 김창옥, 정신과 약 복용⋯무슨 일이길래 김창옥은 몸과 마음이 지친 시기를 겪은 뒤 옻칠 작업을 통해 위로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진=MBC'라디오스타'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수많은 사람에게 위로를 건네는 동안 정작 자신의 몸과 마음은 지쳐갔다고 털어놨다. 정신과 약을…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09
“싸움 한번 안 하는 부부가 더 위험?”…‘무관심 거리’ 좁히는 4가지 방법 직장에서 최소한의 일만 하며 자리를 지키는 태도를 가리키는 ‘조용한 이탈(quiet quitting)’이라는 표현이 결혼생활에도 쓰이고 있다. 이혼하지는 않지만, 대화와 정서적 노력, 일상적 관심을 서서히 줄여가는 모습을 말한다. 뉴욕의 이혼 전문 변호사… 정은지 기자 2026-09-09
산다라박, 악플러 ‘형사 고소’ 강경 대응⋯“삭제도 소용없다” 무슨 일? 가수 산다라박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칼을 빼 들었다. 산다라박 소속사 아라드나스(ARADNAS)는 공식 소셜미디어에 “소속 아티스트 산다라박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 게시물 및 권익 침해 행위와 관련한 다수의 증거를 확보했다”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최지혜 기자 2026-09-07
‘외로워서’ 담배 피운다고?⋯흡연자, 2년 뒤 외로움 더 커졌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담배를 피운다.”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지 못하는 흔한 이유 중 하나다. 그런데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담배를 피우는 행위 자체가 외로움을 심화시킬 수 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장자원 기자 2026-09-07
갑자기 식은땀·메스꺼움에 눈앞 흐릿⋯‘이 신호’ 오면 버티지 말고 누워야 갑자기 속이 메스껍고 식은땀이 난다. 눈앞이 흐려지고 귀가 먹먹해지면서 온몸에 힘이 빠진다. 이때 “조금만 버티면 괜찮아지겠지” 하며 계속 서 있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은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이 일어나기… 최승욱 기자 2026-09-07
“그날만 되면 비싼 명품 쇼핑?”…女는 ‘이때’ 男에게 과시하고 싶어진다 여성이 배란기에 눈에 띄는 명품을 더 선호하고 체취도 달라지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왔다. 연구진은 이런 변화가 가임기에 이성의 관심을 끌고 짝 선택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행동… 정은지 기자 2026-09-07
잠 잘 때 염증 생기는 이유 살폈더니…음식 아닌 ‘이 습관’ 때문? 건강 관리를 위해 음식, 운동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좋은 생활 습관이다. 하지만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매일 잠을 푹 자는 것이다. 몸 관리를 잘 해도… 김용 기자 2026-09-07
“취업은? 결혼은?” “살찐 것 같은데?”… 추석 연휴 피해야 할 ‘말말말’ 추석 연휴,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척에게 반가운 마음으로 건넨 말 한마디가 뜻밖의 상처가 될 수 있다. 말하는 사람에게는 단순한 안부일지 몰라도 듣는 사람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서다. 특히 가족은 서로 가깝다는… 권나연 기자 2026-09-07
“당뇨·고혈압 있다면?”… 추석 연휴 만성질환자 주의사항 5가지 추석 연휴에는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모처럼 가족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장거리 이동에 나서는 사람이 많지만, 당뇨병·고혈압·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다면 평소보다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며칠간의 연휴라도 식사량과 식사… 권나연 기자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