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의료진이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와 상담하고 있다.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모두 비만약 1순위로 제시됐지만, 실제 치료에선 체중 감량 목표와 기존 심혈관질환 여부, 비용과 부작용 위험을 함께 따져 약을 선택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승욱 기자 2026-06-23
윗배 통증, 등 쪽으로 번진 30대男...췌장암 의심했는데, 다행히 ‘이 병’? 의사가 췌장암과 췌장염, 자가면역췌장염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들 세 가지 병은 여러모로 큰 차이를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윗배 통증이 3주 전부터 허리 둘레를 따라 등 쪽으로 서서히 퍼지는 증상을 보인… 김영섭기자 2026-06-22
나이 들면 인지·보행능력 나빠진다?…65세 이상 45%는 달랐다 주변에 일흔이 넘었는데 예전보다 말이 더 또렷해진 어른이 한 명쯤 있지 않나. 팔십 가까이 돼서도 동네를 빠른 속도로 걷는 노인을 본 적이 있지 않은가. 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노익장이군" ,"저분은… 최승욱 기자 2026-06-22
"출렁이는 팔뚝살 고민이라면"... 집에서 '이 동작' 3가지 따라하세요 여름철 반소매 옷을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가 바로 팔뚝이다. 체중은 크게 늘지 않았는데 팔 뒤쪽이 출렁거리거나 두꺼워져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팔뚝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 대표 부위로 꼽힌다.… 도옥란 기자 2026-06-22
달걀 먹으면서 근력 운동 했더니… 중년의 몸에 어떤 변화가? 운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폐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늘리는 근력 운동으로 나눌 수 있다. 둘 다 중요하지만 중년에겐 근력 운동이 더욱 필요하다. 근력은 노년의… 김용 기자 2026-06-22
‘이것’ 독하게 끊은 덕분? 가희, 18kg 빼고 11자 복근 자랑…비결 뭐길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45)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멋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크롭톱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이지원 기자 2026-06-21
혈당 스파이크, 뱃살은 식생활 때문?… ‘당뇨 전 단계’ 또 다른 원인은? 식습관 조절, 운동은 혈당 및 비만 관리의 기본이다. 탄수화물 등 과식을 피하고 적절하게 몸을 움직여야 혈당이 안정되고 뱃살도 덜 나온다. 비교적 이런 생활 습관을 실천해도 당뇨병 고위험군(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김용 기자 2026-06-21
“요즘 중년들 사이 난리”…흙길·황톳길 찾아 맨발로 걸었더니, 몸의 변화가? 공원이나 둘레길을 걷다 보면 신발을 벗고 흙길이나 황톳길을 걷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건강을 위해 일부러 맨발 걷기 모임에 참여하거나 황톳길 명소를 찾아다니는 경우도 늘고… 도옥란 기자 2026-06-21
“운동 열심히 하는데 왜 살이 안 빠지지”...‘이런 습관’ 버려야 다이어트에 성공 영양 및 대사 이론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개인에게 필요한 칼로리 양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해 3500칼로리가 추가되면 체내 지방은 약 0.45㎏ 증가한다. 이는 살이 찌는 것은 일차적으로 음식 섭취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을… 권순일 기자 2026-06-21
걷기도, 걷기 나름?…‘이렇게’ 5주 걸었더니 신통하게 우울증 ‘뚝’↓ 우울증을 상당히 심하게 앓는 사람도 전용 폴(스틱)을 쥐고 땅을 짚으며 걷는 ‘노르딕 워킹’을 5주 동안 하면 증상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사부아몽블랑대 연구팀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고… 김영섭기자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