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하라는 대로 했더니, 300일만 복근 완성… 美 20대 남성 다이어트 비결은? 300일간 매일 20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복근을 만든 남성의 전후 모습. 사진=SNS 미국 유타주에 사는 29세 남성이 매일 하루 20분 운동과 식단 관리로 약 300일 만에 탄탄한 몸을 갖게… 이수민 기자 2026-06-25
췌장암 일찍 발견 “고혈당 지속되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즐기면 당뇨병 발병, 췌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췌장암은 증상이 너무 늦게 나타나 일찍 발견하는 게 어렵다.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암이 크게… 김용 기자 2026-06-25
종아리를 ‘제2의 심장’으로 부르는 이유...‘이런 운동’ 하면 탄탄해져 종아리 건강은 단순히 다리 근육의 문제가 아니라 혈액 순환, 운동 능력, 균형 감각, 노화 예방과도 관련이 있다. 종아리는 흔히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데, 걸을 때 종아리 근육이 수축, 이완하면서 다리의… 권순일 기자 2026-06-25
“손목 뻐근하고 무릎 시큰?”…중년부터 꼭 챙겨야 할 ‘뼈 건강’ 습관 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한 번쯤 예전 같지 않은 몸의 변화를 느낀다.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결리고 집안일을 하다가 손목이 금방 뻐근해지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때 관절 문제를 먼저 떠올리지만, 뼈… 김은혜 기자 2026-06-25
‘10kg 감량’ 이은지, 요요 전혀 안 왔네…‘이 운동’으로 몸매 유지? 10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코미디언 이은지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은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2026 상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상을 보내는 이은지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원 기자 2026-06-24
당뇨병 전 단계에서도 혈관 망가진다…꼭 ‘이렇게’ 드세요 당뇨병 전 단계는 위기이자 기회이다.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높지만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당뇨병 진행 후 뒤늦게 혈당 관리를 하는 것보다 전 단계에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음식, 운동 등 생활 습관을 당뇨병… 김용 기자 2026-06-24
30분마다 못 일어나도 괜찮았다…1시간에 한 번, 5분 걸으니 피로 줄어 점심 먹고 나서 자리에 앉아 일하다 보면 어느새 퇴근 시간이다. 하루 종일 의자에서 일어난 게 화장실 두세 번뿐이라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런데 1시간에 딱 한 번, 5분만 걷고 돌아와도 피로가… 최승욱 기자 2026-06-24
은퇴 남편 가사 늘었지만…여전히 아내의 몫, 부부의 가사 분담은? 요즘 집안 일을 하는 남편들이 늘고 있다. 맞벌이가 많은 젊은 부부들은 가사 분담이 필수가 됐다. 하지만 중년, 노년 세대의 경우 여전히 집안 일은 여자의 몫이라는 인식이 남아 있다. 남편이 은퇴하면… 김용 기자 2026-06-24
당뇨병 안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앉아 있는 시간 적고, ‘이 운동’ 꾸준히 해 근력 운동이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저장대 의대 연구팀은 14만 3000여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최대 19년간 추적 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근력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6-06-24
“작아도 안심 못 해”… 전문의가 꼽은 ‘가슴 처지는 생활 습관’ 3가지 나이가 들면서 가슴이 처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 중 하나다. 이로 인해 기능성 속옷이나 가슴 리프팅 수술에 관심을 갖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일부 생활습관이 가슴 처짐을 더 빠르게… 지해미 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