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최화정, 탄탄한 복근에도 감자는 즐겨⋯살 안 찌는 비법은? 최화정은 감자 요리를 선보이며 “근데 감자가 살찐다고 하니까 먹으면서도 신경이 쓰였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몸매를 관리하면서도 감자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최화정은… 도옥란 기자 2026-08-31
발목 ‘삐끗’했는데 다리 절단?⋯40대 여성에게 무슨 일이 걷다가 발목이 삐끗할 수 있다. 발목 삠(염좌)으로 염증과 부종이 심해진 40대 여성이 '살 파먹는 세균' 감염으로 정강이뼈(경골)를 잘라내야 했던 사례가 보고됐다. 이 환자는 평소 혈당 관리를 소홀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영섭기자 2026-08-31
200kg→86kg⋯11번 비만 수술 받은 32세女, 몸에 무슨 일이? 체중이 200kg에 이른 10대 때부터 여러 차례 비만 수술을 받은 여성이 심각한 영양결핍과 감염, 패혈증까지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인도 매체 인디안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케냐 나이로비 출신의 이 32세 여성은 17세였던 2011년… 지해미 기자 2026-08-31
살 빠졌다고 좋아했더니…웬 날벼락? 암의 증상일 수도 불어나는 체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다이어트 없이 체중이 계속 빠지는 경우가 있다. 기뻐해야 할까?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줄고 있다면 건강 이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암의 주요 증상… 김용 기자 2026-08-31
“육개장 속 ‘이 나물’, 고사리 아니라고?”…혈압에 좋다던데, 뭘까? 얼큰한 육개장을 먹다 보면 고사리 사이에 좀 더 굵고 길쭉한 갈색 나물이 섞여 있다.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고사리인가 싶지만 사실 ‘토란대(토란 줄기)’다. 국물을 푹 머금어 부드럽고 살짝 쫄깃하게 씹히는 맛도… 김은혜 기자 2026-08-31
“살 빼려고 저탄고지 ‘이 간식’ 먹었는데?”…뱃살 찌고 혈압 오르는 이유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 비중을 높이는 저탄수화물·고지방 식단, 이른바 ‘저탄고지’가 수년 전부터 다이어터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밥과 빵, 면을 줄이는 대신 고기와 달걀, 치즈, 견과류처럼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식품을 먹는… 김은혜 기자 2026-08-31
오나라, 다이어트 하더니 ‘뼈말라’ 됐네⋯살 어떻게 뺐나 배우 오나라가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오나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청바지에 분홍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일상을 즐기고 있다. 늘씬한… 최지혜 기자 2026-08-30
한소희 "모든 건 운동이야"⋯라면 먹어도 슬림한 진짜 이유 배우 한소희가 항상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운동을 꼽았다. 한소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진행자 이영지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소희는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라면, 김치찌개다.… 이해나 기자 2026-08-30
단백질바 한 개 312kcal⋯다이어트한다고 집었다간 낭패 단백질 함량이 큼지막하게 적힌 단백질바(프로틴바)와 한 봉씩 간편하게 먹는 하루견과는 비교적 건강한 간식으로 꼽힌다. 하지만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단백질바에는 초콜릿이나 시럽, 유지류 등이 들어갈 수… 김은혜 기자 2026-08-30
“104kg→54kg” 몸신 김주원, 18년째 요요 없는 ‘비결’은? 104kg에서 54kg까지 무려 50kg을 감량한 홈트레이닝 전문가 김주원이 18년째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김주원은 어린 시절부터 과자와 라면, 빵, 아이스크림 등을 즐겨 먹었고 성인이 되면서… 도옥란 기자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