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3년에만 고지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약 305만 명이다.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이 더욱 문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증가 등 식습관 변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의약품… 김용 기자 2025-01-19
'어김없이 돌아온 새해 다짐'...체중 줄이면 얻는 것들 체중 감량의 목적이 날씬한 몸매 유지에만 있는 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건강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조금만 빼도… 권순일 기자 2025-01-19
"뚱뚱한 내 배가 예쁘다"...늘씬했던 女 되레 살 찌운다, 대체 왜? 다이어트하며 살을 빼는 일반적인 상황과 반대로 살을 과하게 찌우는 것을 즐기는 호주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라일라 메이는 자신을 ‘크고 아름다운 여성(Big beautiful woman)’이라고 칭하며 살… 최지혜 기자 2025-01-19
"1년간 22kg뺐다"...허리다친 후 확~찐 살, 공복에 '이 운동'했다고? 허리를 다친 후 몸무게가 82kg까지 증가했으나 1년 동안의 노력 끝에 22kg을 감량한 영국 6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여성 미셸 맥퍼슨(60)은 허리 부상을 입은… 이지원 기자 2025-01-18
47kg 김준희 "몸매 유지 위해 ‘이것’ 매일 해"…군살 제로 비결? 방송인이자 사업가 김준희가 체중 유지 계획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분은 새해 계획 세우셨어요? 작년에 6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저는 연말 동안 조금 느슨해진 몸과 마음을 재정비 해보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이지원 기자 2025-01-18
시어머니의 뇌경색 “간병을 어떻게”...가족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중년 부부 가운데 고령의 양가 부모님의 투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뇌졸중이나 치매 등 중병을 앓고 있다면 걱정이 태산이다.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진(뇌출혈) 뇌졸중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김용 기자 2025-01-18
오승은 "출산 후 20kg 감량"…'이 시간'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배우 오승은(45)이 2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 오승은은 ”임신하면서 살이 20kg이 쪘다”며 “운동 열심히 하고 식이요법을 했는데, 젊을 때라 금방 찌고 금방 다시 빠졌다”고 말했다. 감량 방법에… 이지원 기자 2025-01-18
꽁꽁 감춘 살 빼려면 지금부터...겨울철 다이어트 돕는 식품은? 겨울 동안에는 두꺼운 옷으로 뱃살을 비롯해 온몸에 붙어있는 군살을 쉽게 가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방심하면 봄이 왔을 때 늘어난 체중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 새봄을 앞두고 다급하게 서둘러… 권순일 기자 2025-01-18
공효진, 집에만 있어도 살 안찌는 이유? “지방 분해에 좋은 ‘이 차’ 마셔” 배우 공효진이 집에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공효진의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이 겨울을 보내는 방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추운 겨울에는 나가 돌아다니기가 어렵다. 요지(반려견)는 산책도… 이지원 기자 2025-01-18
미자, 48kg까지 뺐는데...'이 야식' 못참아, 살찌게 하는 음식? 코미디언 겸 방송인 미자가 48kg까지 감량했지만 야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미자는 16일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음”이라며 야채와 현미, 고기로 이뤄진 포케를 배달시켜 먹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하.. 샐러드 먹으면… 이지원 기자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