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엄지원 ‘엉뽕’ 논란에 결국 해명…“아니라서 미안” 무슨 일? 엄지원이 시상식 참석을 위해 드레스 네 벌을 입어보는 과정이 담긴 영상은 엉덩이 뽕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사진=ABM컴퍼니 인스타그램 배우 엄지원이 엉뽕(엉덩이 보정 패드) 논란에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최지혜기자 2026-02-23
“BMI 정상이더라도, 5명 중 1명은 복부비만” 정상 범위의 BMI인 성인 5명 중 1명은 복부비만 환자로 나타났다. 이같은 환자는 조기 발견이 어려워 당뇨나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질량지수(BMI)가 정상 범위인 사람 5명 중 1명은… 장자원 기자 2025-10-27
밥, 면 많이 먹었더니 “낮에 왜 이리 졸려”…혈당이 요동치는 이유가? 요즘 혈당 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라는 말을 자주 쓴다. 식사 후에는 혈당이 상승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매우 급격하게 치솟는다면 ‘스파이크’ 현상을 의심해야 한다. 주로 혈당지수(GI)가 높은 흰밀가루로 만든 짜장면,… 김용 기자 2025-09-29
내가 왜 고지혈증?...혈관 위해 당장 끊어야 할 ‘이 식품’은? 건강 검진에서 갑자기 고지혈증 판정이 나오면 깜짝 놀랄 수 있다. 고지혈증(고지질 혈증)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고콜레스테롤혈증),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고중성지질혈증)가 있다. 여기에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줄면 이상지질혈증이다.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협심증-심근경색증), 뇌혈관질환(뇌경색-뇌출혈)이… 김용 기자 2025-03-08
당뇨병 얕보다가 “하루 4시간 투석에 신장 이식까지”...신장-심장-뇌 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2022년 기준-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문제가 있는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경각심이 흐트러진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당뇨병은… 김용 기자 2025-03-07
무말랭이무침에 북어 넣어 먹었더니...단백질-칼슘에 변화가? 오늘은 무슨 반찬을 먹을까? 냉장고를 열어보니 반찬이 거의 없다. 영양 많고 맛도 좋은 반찬을 만들어 볼까? 무말랭이에 북어를 넣은 무침을 만들어보자.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이 될 수 있다. 특히 근력… 김용 기자 2025-03-06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3158명 발생,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김용 기자 2025-03-06
고등어에 도라지 반찬 꾸준히 먹었더니...염증-뇌혈관에 변화가? 국내 치매 인구 100만명 시대를 맞아 신체건강 못지않게 뇌건강에도 관심이 높다. 집에 치매 환자가 있으면 가족들의 삶의 질도 나빠진다.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고 인지기능 유지에 좋은 음식은 없을까? 수많은 보충제가… 김용 기자 2025-03-05
''남편은 아내보다 일찍 죽는다''...60대 남자의 사망률 여자의 2.7배 왜? 남자는 여자보다 평균수명이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통계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우리나라 사람의 기대수명은 여자 86.4세, 남자 80.6세(2023년 기준)로 5.8년 차이가 난다. 2000년 7.4년에 비해 남녀 격차가 줄고 있는 추세다.… 김용 기자 2025-03-05
체중 조절 위해 식사량 줄여도...단백질-칼슘-비타민D는 꼭 먹는 이유? 나이 들면 살이 찌면서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이 늘어난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 암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외모 뿐만 아니라 살기 위해 살을 빼야 할 때가 있다.… 김용 기자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