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도 안심 못 해”… 전문의가 꼽은 ‘가슴 처지는 생활 습관’ 3가지 큰 체중 변동, 흡연, 잘못된 속옷 착용 등 일부 생활습관이 가슴 처짐을 더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면서 가슴이 처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 중… 지해미 기자 2026-06-23
남궁민 “촬영 전 ‘못생겨지는 음식’ 피한다”…날렵한 얼굴선 비결이라고? 배우 남궁민이 촬영 전에 참는 음식으로 떡볶이, 자장면 등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는 음식들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캡쳐, 게티이미지뱅크 배우 남궁민이 방송을 통해 평소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외모를 유지하는 식단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김다정 기자 2026-06-23
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비만 치료에 쓰는 약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미국내과학회(ACP)의 새로운 공식 기준이 나왔다. ACP는 비만 성인과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는 과체중 성인에게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어떤 약을 먼저 고려할지, 효과가… 최승욱 기자 2026-06-23
‘41kg’ 권은비, 군살 없는 몸매 비결… “운동 후 꼭 마신다” 뭐야?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권은비(30)가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평소처럼 먹고 운동하면서 부담없이 관리하는 중”이라며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탱크톱과 숏팬츠를 입고 요가 중인… 권나연 기자 2026-06-23
“새콤한 맛으로 살 뺀다?” 과일 식초,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여름철 다이어트 시즌이 되면 과일 식초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다. 사과식초와 레몬식초 등을 집에서 직접 담가 먹기도 한다. 과일 식초는 특유의 새콤한 맛 덕분에 물 섭취를 늘릴 수 있고, 식습관 관리에도… 도옥란 기자 2026-06-23
"얼굴 작아진 이유 있었네" 수영, 살 찔까봐 '이것'만 먹는다는데, 뭘까?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이 공연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 출연한 수영은 연극 '베니스의 상인' 공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며, 쉽지 않은 식단 관리 일상을 솔직하게… 도옥란 기자 2026-06-22
중년 부부가 고등어-무조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요즘 무슨 일이? 고등어 등 생선은 단백질의 양이 육류 못지 않다. 그만큼 근육 유지에 좋은 단백질이 많다. 혈관에 나쁜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와 달리 혈액-혈관 건강을 돕는 '건강한 지방'(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혈관 질환이 늘어나는… 김용 기자 2026-06-22
“뛰어도 살 안 빠져”…정호영 셰프, 러닝 후 ‘이 습관’ 때문이었다? 셰프 정호영(49)이 러닝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털어놨다. 정호영 셰프는 최근 개그맨 허경환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강)재준이랑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살이 안 빠지는데 계속 달려야 하나”라고 말해… 이보현 기자 2026-06-22
달걀 먹으면서 근력 운동 했더니… 중년의 몸에 어떤 변화가? 운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폐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늘리는 근력 운동으로 나눌 수 있다. 둘 다 중요하지만 중년에겐 근력 운동이 더욱 필요하다. 근력은 노년의… 김용 기자 2026-06-22
아침 공복에 고구마 + 커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는 긴 공복 상태다. 위 속에는 독한 위산도 남아 있다. 위 점막이 매우 민감해져 있다. 이때 첫 음식으로 고구마를 먹는다면 속이 괜찮을까?... 아침 빈속에는 고구마가 좋지 않다는 얘기가… 김용 기자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