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알’ 비만약, ‘주 1회’로 줄까⋯노보, 중국 후보물질에 선급금 3억달러 미국에서 하루 한 번 복용하는 먹는 비만약 ‘위고비’ 25mg 제품. 노보 노디스크가 이번에 항서제약에서 도입한 HRS-1596은 주 1회 복용을 목표로 개발 중인 별도 후보물질이다. 사진=노보 노디스크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약 위고비는… 최승욱 기자 2026-10-01
“얼굴만 신경 썼더니 몸 속이”… 급속 노화 일으키는 원인 5가지 나이 들면 몸의 노화가 빨라진다. 좋은 식습관, 운동은 노화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노화를 피할 수는 없다. 나이 든 사람의 숙명이다. 하지만 노화를 늦출 수는 있다. 눈에 보이는 얼굴 주름보다는… 김용 기자 2026-10-01
“새 신부 아니야?” 한고은 웨딩드레스 자태… 33년째 52kg 유지 비결은? 배우 한고은(51)이 남편과 함께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1년 만에 남편과 찍는 웨딩사진 촬영 현장을 보여줬다. 이날 한고은은 "(과거) 급작스럽게 결혼을 하는 바람에… 이해나 기자 2026-10-01
심근 경색, 뇌졸중 막으려면…혈관 건강 튼튼하게 지키는 법 혈관 건강이 중요한 이유는 혈관이 온몸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이런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심근 경색이나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의 탄력이 떨어지면 혈압이 높아지는 데… 권순일 기자 2026-10-01
체중 127㎏까지 늘었던 40대女 52kg 감량…출근 전 매일 실천한 습관은 하루에 약 6000kcal를 먹을 때도 있었다는 40대 영국 간호사가 체중을 약 52kg 줄인 사연이 전해졌다. 어릴 때부터 익숙했던 식사 습관을 버리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한 것이 비결이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6-09-30
“나도 나이 들었네”… 계단 오를 때 갑자기 숨차면 ‘이 병’ 의심할 수도 중년이 되면 노화를 실감한다. 근육은 자연적으로 감소하고 골다공증도 의심된다. 갱년기 이후는 더 문제다. 여성은 호르몬의 변화로 혈관이 나빠진다. 심하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몸의 변화가 나타나면 “나도 나이 들었네” 방심하면… 김용 기자 2026-09-30
물만 잘 마셔도 살 빠진다? 이영아, 80kg 넘었다 살 쫙 빠진 비결 보니 배우 이영아가 과거 체중이 80㎏을 넘었다고 말했다. 최근 방송된 MBN ‘퀸메이커’에 출연한 이영아는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예전에 좀 많이 나갔었고, 최대 몸무게가 80㎏이 조금 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근에도 73㎏… 이지원 기자 2026-09-30
체중도 정상인데 왜 ‘지방간’이? 식탁에 이유 있었나⋯ BMI(체질량지수) 23kg/m² 미만의 마른 사람도 너무 짠 식습관을 유지하면 간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듀크-NUS 의대 연구팀은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고염식이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을 악화시킬 수… 장자원 기자 2026-09-30
서인영, 지방흡입 한 달 만에 ‘요요’…“워터밤 다음에 좀 놨다”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을 위해 체중을 14kg 감량한 후 지방흡입 수술도 받았으나 최근에 다시 체중이 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NEW 샤넬백 최초공개(언박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다정 기자 2026-09-30
“허, 그 친구 대장암 4기인데”… 뭘 먹었길래? 대장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한국의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3년에만 남녀를 합쳐서 3만 2610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갑상선암이 1위지만 조만간 한국의 1위 암으로 뛰어오를 기세다. 대장암은 육류 등 동물성지방을 많이… 김용 기자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