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좋은데, 살을 빼?”… 정상 체중인데 감량 고민하는 사람의 마음은? 정상 체중인데도 "나는 살 쪘다"며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다른 사람이 보기에 딱 좋은 체형인데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 친구, 유명인과의 비교 등 내가 생각한 기준이 따로 있기… 김용 기자 2026-08-17
10kg 뺀 성시경 "첫 끼는 무조건 달걀 3개”…’요요’ 막는 효과 있을까? 가수 성시경이 10kg을 감량하고 빠진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밝혔다. 그는 아침 첫 끼로 매일 달걀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성시경 유튜브 최근 두 달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가수… 김다정 기자 2026-08-17
과일은 후식? ‘이렇게’ 먹었더니… 혈당, 체중에 변화가?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식생활이다. 그 다음이 운동이다. 건강한 사람도 당뇨 환자가 먹는 당뇨식을 따라 하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당뇨식은 하루에 세 끼를 먹는 것이 원칙이다. 제때에 식사하지… 김용 기자 2026-08-16
“간에 염증 생기고 굳어 갈 수도”… 평소 뭘 먹었길래? 건강 검진의 혈액 검사 결과가 나오면 긴장하는 사람이 있다. 고지혈증, 지방간이 다 있는 경우이다. 당뇨병만 전 단계로 겨우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조금만 방심해도 진짜 당뇨병에 걸릴 상황이다. 왜 이렇게 한꺼번에… 김용 기자 2026-08-16
마른 사람이 통통한 사람보다 건강하다?...체중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이유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BMI 25 기준 비만율은 2014년 31.5%에서 2024년 38.1%로 증가했다. 비만율은 남성이 48.8%, 여성이 26.2%이며… 권순일 기자 2026-08-16
자기 몸 실험한 45세 싱가포르대 교수⋯몸 나이 13년 어려졌다 하루 20시간을 굶는다. 저녁 9시15분이면 잠자리에 든다. 만 45세 교수가 몸을 극한까지 몰아붙인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싱가포르국립대 생의학공학과 교수인 딘 호 박사는 식사 시간과 식단, 수면 시간 등을 엄격하게 관리했을 때… 장자원 기자 2026-08-15
“혈당 관리 중인데 소화 불량 때문에”…죽, 흰밥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당뇨 고위험군은 혈당에 신경 써야 한다. 혈당 관리를 위해 잡곡밥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늦게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화가 잘… 김용 기자 2026-08-15
“건강 간식이니까 한 봉지 순삭?”…밥 한 공기 열량 맞먹는 ‘이 음식’ 김부각은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에 자꾸 손이 간다. 입안에서 바사삭 부서지는 식감도 좋고, 맥주나 막걸리에 곁들이는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그래서 한두 개씩 집어 먹다 보면 어느새 한 봉지를 다 먹게 된다.… 김은혜 기자 2026-08-15
‘-20kg’ 유민상 “결혼하려 일주일 내내 ‘이것’만”했다고? 개그맨 유민상이 과거 20kg을 감량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12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프로그램 공식 채널에는 “유민상, 결혼하고 싶어 20kg 감량했다?! ”일주일 내내 레몬수만 먹었어요“”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따르면 과거… 김다정 기자 2026-08-15
“41kg까지 뺐지만 후회?” 한그루가 소개하는 건강 다이어트 비결은? 배우 한그루가 자신의 추구미가 ‘뼈말라’가 아니라고 말하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그루는 10일 자신의 SNS에 운동하는 영상을 올리며 “요즘 빠르게 살을 빼기 위한 극단적인 방법들도 정말 많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다정 기자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