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32)이 저속노화와 다이어트에 좋은 아침 식사를 공개했다. 문별은 과거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체중 60kg에서 48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문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별은 방송 중 팬이 “별이 왜 점점 사라져가지. 1g도 사라지지 마요”라는 문자를 보내자 “제가 다이어트 중이다. 다이어트보다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건강이랑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 아침에 삶은 달걀 2개, 올리브유도 먹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팬들에게도 “여러분 건강하셔야 한다. 여러분도 저속 노화 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화와 염증 방지에 도움되는 삶은 달걀과 올리브오일
문별처럼 저속노화를 원한다면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돕는 항산화 성분과 염증을 줄이는 좋은 지방이 필요하다. 삶은 달걀과 올리브오일을 먹으면 이 두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다.
삶은 달걀에는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 풍부해 세포나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비타민 A, D, E, B군, 콜린, 셀레늄 같은 영양소도 들어 있어서 피부, 눈, 뇌,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올리브오일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우리 몸의 염증을 줄이고, 세포가 망가지지 않도록 돕는다.
포만감 크고 혈당 조절에 좋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절
특히 삶은 달걀과 올리브오일은 속이 편안하고 포만감이 높아 아침에 먹기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삶은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거의 없기 때문에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고 배가 쉽게 꺼지지 않는다. 올리브오일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기 때문에 폭식이나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여준다.
이 두 가지를 아침에 함께 먹으면 속은 든든하지만 부담은 적고, 오전 시간 동안 에너지와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이 조합만으로 부족하게 느껴진다면 방울토마토와 통밀빵, 아보카도와 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더 든든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