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식사, 비만·수면 방해 주범… '가장 좋은 식사 시간'은 언제? 한국인의 저녁 시간은 분주하다.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저녁 식사는 밤 8~10시로 밀리기 일쑤다. 맞벌이 부부가 대부분인 요즘, 온… 김다정 기자 2025-12-14
운동 싫어하면서 “당뇨병 무섭다 ”…혈당 스파이크 음식 vs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은? 당뇨병은 무섭다. 심뇌혈관, 신장, 눈, 발 등에 생기는 합병증 때문이다. "살이 찌면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지만 식사를 많이… 김용 기자 2025-12-14
57세 김선경, 날씬한 비결은 매일 하는 ‘이것’?…러닝만큼 좋다고? 배우 김선경(57)이 건강과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김선경은 지난 10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선경은… 이보현 기자 2025-12-14
“우리가 지치고 아픈 이유?” 현대인 몸, 아직 ‘이 시대’에 머물러 있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만성 피로와 신경계 불균형, 원인 모를 염증을 호소한다. 진화인류학자들은 이 현상이 단순한 ‘바쁜 삶의… 정은지 기자 2025-12-14
102kg 김해준 “운동 아무리 해도 살 안 빠져”…원인은 ‘이 음식’? 코미디언 김해준이 다이어트 실패 원인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해준은 “결혼한 지 1년이 넘었는데 보는… 이지원 기자 2025-12-14
중년이 달걀, 살코기 먹으면서 근육 지켰더니…뇌의 노화 속도에 어떤 변화가? 중년이 되면 매년 근육이 빠지는 것을 실감한다. 단백질 음식에 신경 쓰지 않고 운동에 소홀하면 노년에는 근육의 절반가량이 줄어든다는… 김용 기자 2025-12-14
운동하는 사람과 잘 하지 않는 사람 차이는?...연령별 운동법도 달라 운동은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하다. 성인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50분 정도 신체 활동을 해야 건강한 삶을… 권순일 기자 2025-12-14
가는 세월은 못 막지만...노화 늦추는데 특히 좋은 식품들 한해의 끝자락이다. 2025년도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다. 세월이 흐르는 것을 막을 방도는 없다. 하지만 건강한 체력과 피부를 가꾸며 노화를… 권순일 기자 2025-12-14
“산책하다 액체가 머리 위로 쏟아져”…美 여성 몸 절반 3도 화상, 무슨 일? 미국의 한 도심 공원에서 한 여성이 일면식도 없는 사람으로부터 산성으로 추정되는 부식성 화학물질 공격을 받아 중증 화상을 입은… 정은지 기자 2025-12-14
“손발이 왜 얼음장?”…수족냉증도 병, ‘이 습관’으로 속부터 따뜻하게! 겨울만 되면 손끝, 발끝이 얼음처럼 차가워지고, 사무실에서도 두꺼운 양말을 신어야 버티는 사람들도 있다. 난방을 틀어도 몸의 말단 부위부터… 도옥란 기자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