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오니 뼈 여기저기 쑤셔"...男보다 女 관절 약한 이유 '여기' 있다 갱년기 여성의 골관절염(OA) 위험이 높아지는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폐경으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덜 만들어지면 연골세포가 약해지고 콜라겐이 포함된… 김영섭기자 2025-01-17
겨우 16세인데 가족과 술 마시고 사망...어른들이 폭음 방치, 무슨 일?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던 16세 소년이 걷지도 못하고 토할 정도로 술을 마신 후 사망하는 사건이 호주에서 발생했다.… 지해미 기자 2025-01-17
중년 여성의 췌장암 “증가세 심상찮네”...꼭 살펴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발생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특히 여성들의 췌장암 증가세가… 김용 기자 2025-01-17
"늘 피곤한 이유 코로나 때문?"...만성피로 7.5배 더 높아 코로나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은 근육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 위험이 7.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피로증후군 치료 및 연구를 하는… 지해미 기자 2025-01-17
42세 김민희, "올 봄 엄마된다"...64세 홍상수가 아빠, 아기 영향은? 배우 김민희(42)가 홍상수 감독(64)의 아이를 자연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임신 6개월째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지혜 기자 2025-01-17
가공된 붉은육류, 당뇨·심장병 외 '이 병' 위험까지? 베이컨·소시지 등 가공된 붉은육류를 많이 먹으면 당뇨병·심장병은 물론 치매의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01-17
46세 채연, “20년 전이랑 똑같네"...방부제 미모 비결은 ’이것‘? 가수 채연(46)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채연은 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MC를 맡은 붐이 데뷔가 언제인지… 최지혜 기자 2025-01-17
단 게 너무 당길 때...사탕, 과자 대신 먹으면 좋은 식품은? 달달한 것이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고 당분 덩어리인 사탕이나 캐러멜, 과자 같은 것을 마구 먹었다간 건강을… 권순일 기자 2025-01-17
엄지원, "나이드니 입술 작아져"...필러 대신 '이렇게' 부푼다? 배우 엄지원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피부과 안 가고 버티는 엄지원의 겨울철 나이트루틴’이라는 제목의… 최지혜 기자 2025-01-17
"음식이 자꾸 목에 걸려"...인후통인가 했는데 6cm종양이, 무슨 암? 음식을 삼키는 것조차 고통스러워하던 여성이 뒤늦게 식도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영국 남동부 서리주에… 지해미 기자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