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위험 잘 모르고 술 많이 마시는 미국 중년 여성들...음주와 관련 있는 암은? 미국 여성 중 중년층은 과도한 음주 비율이 가장 높은 반면 술이 유방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권순일 기자 2026-06-23
박미선, 암 투병 후 “‘이 고기’ 끊었다”는데…왜? 방송인 박미선(59)이 암 투병 후 달라진 식습관을 밝혔다. 박미선은 지난 9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남편… 이보현 기자 2026-06-13
셀트리온, 차세대 면역항암제 전임상 청신호…“HER2 고형암 대상 효능·확장 가능성 확인”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 신약 ‘CT-P72/ABP-102’이 전임상 연구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또 위암뿐 아니라 유방암 방광암… 박병탁 기자 2026-06-12
“하루 한잔도 조심해야”...‘발암 물질’ 알코올, 멀리해야 하는 이유 8가지 하루 한두 잔, 소량의 술이 건강을 보호할 수 있다는 오랜 믿음을 깨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공중보건대학원과… 권순일 기자 2026-06-10
“당뇨 있어도 하루 한 개 정도는 괜찮아”...복숭아 여름철에 특히 좋은 이유 복숭아는 한여름이 제철인 과일이다. 복숭아에는 더위를 이기는 데 필요한 영양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보양식품으로 꼽힌다. 복숭아는 비타민, 유기산,… 권순일 기자 2026-06-09
유방암 치료한 50대女...1년 후 또 혈액암 진단받은 불행의 씨앗은? 고형암인 유방암 치료를 무사히 마친 50세 환자가 불과 1년 뒤 급성 혈액암을 진단받았다. 파키스탄 쇼카트 카눔 기념 암병원… 김영섭기자 2026-06-05
유방암 약 내성 생기면 끝?… 큐리언트, 새 치료제 임상 2상 돌입 유방암 치료에 쓰이는 약이 어느 순간 듣지 않기 시작한다. 내성이 생긴 탓이다. 이런 환자들을 위한 다음 치료제를 개발하는… 박병탁 기자 2026-06-02
잠 못 드는 젊은이들, 암 위험 높아지나 수면 부족과 불면증이 젊은 층의 암 발병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지해미 기자 2026-06-01
“유방에 딱딱한 멍울? 무조건 제거 마세요”… 유방외과 전문의가 말하는 기준 건강검진에서 한국 여성 중 20~30%는 유방에 결절(혹)이나 낭종(물혹)이 발견됐다는 진단을 받는다. 그만큼 흔하지만 유방 결절이 유방암으로 발전할 수… 김다정 기자 2026-05-27
난소 유방 모두 제거했는데… “난소암 진단” 50세女, 대체 왜? 어머니가 난소암으로 고통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모습을 지켜본 한 여성이 예방 차원에서 유방과 난소를 모두 제거했지만, 결국 난소암 진단을… 지해미 기자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