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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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같은 며느리’? 말이 안 돼”⋯딸보다 더 조심하는 이유는?
이경실 “‘딸 같은 며느리’? 말이 안 돼”⋯딸보다 더 조심하는 이유는?
개그우먼 이경실(60)이 딸보다 며느리가 조심스러운 이유를 밝혔다. 이경실은 최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공개된 웹예능 ‘신여성’에서 “‘딸 같은 며느리’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며느리가 싫어서가 아니라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한테는 굉장히 조심하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