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멀쩡한데 뇌엔 알츠하이머 흔적…혈액 속 '이 단백질' 수치 낮았다 간호사가 한 남성 환자에게서 혈액을 채취하고 있다. 혈중 아이리신은 알츠하이머병 위험군을 조기에 가려낼 바이오마커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억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뇌에 아밀로이드가 쌓인 사람을 간단한 혈액검사로 가려낼 수 있을까.… 최승욱 기자 2026-08-04
"공복에 믹스커피 4봉지 벌컥" 56세 곽진영, 피부 노화 지적에 충격…무슨 일? 곽진영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 믹스커피 4봉지로 만든 냉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배우 곽진영이 공복에 믹스커피를 마시는 아침 습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채널A ‘뷰티 클리닉… 도옥란 기자 2026-08-04
혈압 낮추는 ‘이 식단’ 혈당 개선에도 좋아…뭘 먹길래?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려고 한다. 밥, 면, 빵 등을 덜 먹기 위해 노력한다. 실제로 많은 연구에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김용 기자 2026-08-03
사타구니 탈장 10년 방치한 60대男...음낭에 내장이 3.7m 쏟아진 사연 60대 남성이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을 수술하지 않고 10년 동안 방치해오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멕시코 테픽 시민병원 박사 연구팀에 의하면 이 60대 남성 환자는 장이 3.7m나 음낭으로 쏟아져 내리고… 김영섭기자 2026-08-03
“나이 들수록 챙겨 먹으랬는데”…단백질 많이 먹으면 오히려 빨리 늙을 수도? 운동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단백질 음료와 고단백 간식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 오히려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는 것보다 적정량으로 줄이는 것이 염증과 세포… 정은지 기자 2026-08-03
“이래서 딸이 더 좋아”… ‘딸 선호’ 세계 1위 한국, 왜? 한국에서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70세 이상 고령층 포함해서 모든 세대에서 딸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 높았다. ‘아들은 없어도 되지만 딸은 있어야 한다’가 29%로 조사됐지만, ‘딸은… 김용 기자 2026-08-03
“체중 그대로인데 바지 허리만 꽉 낀다?”…내장지방 늘었다는 5가지 신호 체중은 그대로인데 배만 유독 나오고 허리둘레가 늘었다면 복부에 지방이 쌓이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내장지방은 배 속 장기 주변에 쌓여 체중 변화만으로는 알아차리기 어렵다. 내장지방이 늘면 지방간과 당뇨병, 고혈압 위험도… 도옥란 기자 2026-08-03
운동 후 등 아파 침 맞은 30대男...이후 숨차고 가슴 뻐근한 까닭은? 운동 후 등 통증을 줄이려고 침 치료를 받은 30세 영국인 남성이 양쪽 폐가 모두 쪼그라드는 위험한 합병증을 겪은 사례가 보고됐다. 이 환자는 침 시술 직후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이 시작됐지만 꾹꾹… 김영섭기자 2026-08-03
아침 공복에 함께 먹었더니… 염증 예방, 혈관에 좋은 음식들은? 아침에 먹는 첫 음식은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공복 상태라 소화-흡수가 빨라서 혈당 변화가 심하다. 빈속에 설탕이 든 주스나 시리얼을 먹지 않는 게 좋다. 가공식품인 경우 설탕 등 당류가 적게… 김용 기자 2026-08-02
밥보다 ‘기름’ 먼저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큰 변화가? 각종 채소로 구성된 샐러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주로 아침에 먹지만 점심, 저녁 때도 식탁에 늘 비치해 두자. 밥보다 먼저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반찬은 짜서… 김용 기자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