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도넛 먹던 일론 머스크, 식단 확 바꿨다…‘이것’ 때문? 일론 머스크는 몇 년 전 아침에 매일 도넛을 먹는다고 밝혀 화제가 된 적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위키피디아 매일 아침 도넛을 즐겨 먹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짧게 살겠다"고 호언장담하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 김다정 기자 2026-06-21
혈압 치솟은 60대女…왼팔·오른팔의 혈압 차이가 90mmHg, 왜? 중년 여성이 혈압을 재고 있다. 왼팔 혈압과 오른팔 혈압의 차이가 10mmHg 이하(수축기혈압 기준)여야 정상이다. 양팔 혈압 차이가 90mmHg나 되는 60대 혈관염(타카야스동맥염) 환자의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양팔 혈압 중 높은 쪽을… 김영섭기자 2026-06-20
코 안 고는데 아침마다 두통…여성 수면무호흡증 신호 따로 있었다 아내가 코골이가 심한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진료실에 들어온 아내도 유난히 지쳐 보인다고 여겼다. 물어보니 요즘 아침마다 머리가 아팠고, 밤중에 화장실 가는 횟수도 늘었다는 하소연을 들었다. 의사는 코골이가 두드러지지… 최승욱 기자 2026-06-20
공복에 양배추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요즘 무슨 일이?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위염 증상이 있는 사람이 공복에 양배추를 먹으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K는 위 점막이 손상된 경우 재생에 도움이 된다. 지방간 예방-관리에도… 김용 기자 2026-06-20
남몰래 조용히 할 수 있는 ‘이 운동’...노화 늦추는 데 도움 되는 방법들 시간이 지나면서 몸도 쇠약해진다. 신체의 구조와 기능이 점차 변화하고 전반적인 생리 기능이 감소하는 과정, 즉 노화 현상이다. 노화는 출생 직후부터 시작되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중년 이후에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노화가 진행되면… 권순일 기자 2026-06-20
보리밥에 배추쌈...나이 들수록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 건강하게 노년을 보내려면 단순히 “적게 먹는 것”보다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만성 질환 위험을 낮추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 감소, 뼈 건강 악화, 소화 기능 변화 등이 나타날 수… 권순일 기자 2026-06-20
공복에 비빔밥 빨리 먹었더니…몸에 좋은 음식인데, 혈당 폭발? 각종 채소와 들기름, 달걀 프라이 등 다양한 식재료가 어우러진 비빔밥은 건강식으로 꼽힌다. 하지만 뜻밖에 혈당 스파이크(급상승-급하락)를 겪었다는 사람이 있다.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는 사림이다. 채소(식이섬유)와… 김용 기자 2026-06-19
90세 넘긴 부모 둔 자녀, 병이 13년 늦게 왔다…'덜 예민한' 유전자가 비결 "우리 친정 엄마는 아흔 넘어서도 병원 갈 일이 없으셨는데, 시댁 어른들은 환갑 지나면서부터 한 분씩 편찮으셨어요." 명절마다 양가 부모님 건강을 비교하게 된다는 어느 며느리의 말이다. 장수 유전자가 정말 있는 것일까.… 최승욱 기자 2026-06-19
콧물, 코막힘에 ‘이 약’ 무심코 먹었더니…몸속 혈관에 문제 생길 수도 집집마다 먹다 남은 약을 보관하는 경우가 있다. 감기약, 해열제, 항생제, 비염 치료제...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도 있지만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약도 많다. 처음 약을 지을 때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지만… 김용 기자 2026-06-19
남편이 더 오래 살 수 있을까?…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줄어든 이유?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은 세계 공통이다. 남자가 술-담배를 더 찾고 위험한 일이나 취미 등이 영향을 미친다. 유전자 자체도 다르다. 한국의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생명표에 따르면 한국 남자의 기대수명은 80.8년, 여자는… 김용 기자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