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위염·위궤양을 일으키고 위암까지 초래할 수 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약 60배 강력하게 억제하는 신약 후보 물질이 개발됐다. 이 물질은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균주들까지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만성위염·위궤양을…
한쪽 귀에서 지속적으로 분비물이 나오던 여성의 중이(中耳, 고막 뒤쪽 공간)에서 연필심이 발견된 사례가 저널에 보고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카심대 우나이자 의과대학 의료진은 귀에서 연필심이 발견된 31세 여성 사례를 《이비인후과 증례보고(Otolaryngology Case Re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