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젬픽만 믿었는데…심장병 위험 줄인 사람들에겐 공통점 있었다 거실 소파에서 책을 읽다가 깜빡 잠든 중년 여성. 오젬픽 등 GLP-1 약물을 사용하더라도 생활 습관에 따라 심혈관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주 1회 오젬픽 주사를 맞기 시작한 지 석… 최승욱 기자 2026-05-26
눈의 '이 증상'으로 암 발견한 60대 여성… 어떻게 된 일?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눈에 생긴 이상 증상으로 암을 발견한 여성의 사례가 저널에 실렸다.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 의대 안과학교실 의료진은 안구 결핵을 의심하고 치료를 시작한 여성이 뒤늦게 폐암과… 이수민 기자 2026-05-26
“지금껏 스무디 잘못 마셨다!”…바나나+‘이것’, 건강 성분 84% 줄어든다고? 달콤한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만든 스무디는 건강식의 정석처럼 여겨진다. 운동 후 한 잔, 아침 대용 한 잔으로도 인기다. 하지만 익숙한 이 조합이 베리 속 건강 성분 흡수를 크게 떨어뜨릴… 정은지 기자 2026-05-26
주 1회 이상 악몽 꾸는 男…파킨슨병 위험 3배 높을 수도? 노년 남성에서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이 이후 파킨슨병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크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인간뇌건강센터와 버밍엄 시립병원 신경과 소속 아비데미 I. 오타이쿠 박사팀은 악몽과 파킨슨병 발생… 정은지 기자 2026-05-26
‘삼성家 유전병’과 지방이영양증 동시 발병…美 65세女, 첫 사례? 말초 신경이 위축되는 희귀 유전병 샤르코-마리-투스병(CMT)과 신체 부위별로 지방이 불균형하게 분포하는 '가족성 부분지방이영양증 2형(FPLD2)'이 한 환자에게 동시에 나타난 사례가 학계에 처음으로 보고됐다. 전혀 다른 두 가지 희귀병이 한 사람에게 나타난… 김영섭기자 2026-05-25
“자전거 타려면, 자연 속에서 타는 게 훨씬 낫다”...‘이 두 가지’에 큰 차이? 자연 속에서 타는 실외 자전거가 고정식 실내 자전거에 비해 정서적 웰빙 효과와 인지적 웰빙 효과 측면에서 훨씬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클라호마대와 자전거 연구·지원 비영리 단체인 아웃라이드 공동… 김영섭기자 2026-05-25
4주 동안 ‘이 식단’ 유지한 노인들...“신체 나이가 거꾸로 더 젊어졌네” 나이가 들어서도 식단을 바꾸는 것만으로 단 한 달 만에 노화 과정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은 65~75세 사이의 장년 참가자 104명을 대상으로 4가지 식단 중 한 가지에… 권순일 기자 2026-05-25
삼킨 머리카락, 위 채우고 40cm 늘어져…9세女, 췌장염·라푼젤증후군? 평소 건강했던 9세 여자 아이가 윗배 통증과 구토, 음식 섭취량 감소, 변비 등 증상으로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미국 플로리다대 의대 연구팀은 9세 여아가 소아에게선 매우 드문 기계적 췌장염과 담관 확장증을… 김영섭기자 2026-05-24
“주변에 마음 아픈 사람 너무 많아” 기분 탓이 아니었다? 전 세계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약 12억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990년 보고된 수치의 약 두 배에 해당한다. 미국 워싱턴대 산하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는 최근 전 세계 204개국의 정신질환 유병률(1990~2023년)을… 장자원 기자 2026-05-24
배 안에 선명히 보이는 '금속 이물질' 두 개… 30대 여성, 왜 이런 일이? 금속 이물질을 섭취했다가 토혈 등 부작용으로 위 절개술을 받은 여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멕시코 모렐리아 소재 미겔 실바 종합병원 일반외과 의료진은 의도적으로 금속 이물질을 삼켰다가 제거를 위한 위절개술을 받은 34세… 이수민 기자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