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가래 잦은 60대男, 고환 부어올라 병원 갔더니…뜻밖의 병? 젊은 남성이 폐 X선 필름을 들고 있다. 결핵균은 폐만 침범하지 않는다. 온몸에 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이 때문에 결핵균에 의한 병을 폐결핵과 폐외결핵으로 나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60대 남성이 두 달 동안… 김영섭기자 2026-06-14
“운동해도 소용 없어”… 장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 ‘이곳’ 건강 어쩌나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키워도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이 혈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키워도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이 혈관 건강에… 지해미 기자 2026-06-14
뇌 찍어봤더니...딸기 속 비타민 C, 실제로 뇌 건강에 참 좋다? 딸기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이 노년층의 뇌 건강을 유지하고 기억력 등 인지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히로사키대 연구팀은 64세… 김영섭기자 2026-06-14
“장에 염증 있는 사람 너무 많아”… 매일 먹는 ‘이것’ 때문? 20, 30대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염증성 장 질환을 앓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염증성 장 질환(IBD)은 소화관에 만성적인 염증이 발생하는 병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크론병과 궤양성대장염이 있다. 크론병은 입부터 항문까지 소화기관… 장자원 기자 2026-06-14
'이것' 자주 먹던 30대 농부, 점점 마르더니… 변에서 기생충 다량 발견 갈수록 이유 없이 몸이 마르고 설사를 반복한 30대 남성에게서 기생충이 발견된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인도 하이데라바드 나차람 근로자주보험병원 내과 의료진은 36세 남성에게 발생한 장 모세선충증 사례를 최근 《큐레우스(Cureus)》에 게재했다. 의료진에… 이수민 기자 2026-06-13
‘조용한 삶’ 사무직 30대男, 종아리 붉은 반점...햇빛 멀리했는데, ‘이 병’? 평소 조용하게 살고 건강한 34세 미국 남성이, 6개월 전 양쪽 종아리의 정강이 부위에 생긴 반점이 점차 커지자 병원을 찾았다. 이 환자는 종아리 반점에서 가려움증이나 통증을 느끼지는 않았다. 하지만 병변이 작은… 김영섭기자 2026-06-13
분명히 먹었는데 왜 또 손이 갈까…뇌에 약하게 닿은 신호가 있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콜라를 끊었다. 대신 무가당 주스로 바꿨다. 당을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 체중계 숫자는 꿈쩍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답은 단순한 칼로리 계산 바깥에 있을 수 있다. 과당과 포도당은… 최승욱 기자 2026-06-13
감기 기운 있어, 한방감기약 4개월 먹은 70대女...폐렴에 걸렸다, 왜? 감기 기운이 있어 몸이 으슬으슬할 때 한국인은 쌍화탕을, 일본인은 카콘토(갈근탕)를 약국에서 먼저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최근 일본 히로시마대 의생명과학·보건과학 대학원, 요시다 종합병원 공동 연구팀은 감기 예방을 위해 일본 한방약인… 김영섭기자 2026-06-12
전자담배 덜 해롭다더니… “젊은 층도 호흡 곤란, 폐 손상” 왜? 흡연의 안전한 대안으로 알려진 전자담배가 젊은 성인들의 폐 건강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는 젊은 전자담배 사용자들에게서 운동 시 호흡 곤란과 폐혈관 기능 저하 등… 지해미 기자 2026-06-12
중성지방 많으면 피부에도 드러나…돌기 발생한 남성, 자세히 봤더니? 과도한 중성지방 수치로 피부에 발진성 황색종이 생긴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발진성 황색종은 혈액 속 지방 성분이 피부에 쌓여 생기는 작은 노란 돌기다. 영국 레스터 대학병원 NHS 트러스트 산하 레스터 왕립병원… 이수민 기자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