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때마다, 배꼽 부어오르고 진물·통증...단순 염증으로 여겨 2년 고통? 청바지 차림의 여성이 배꼽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복부 수술이나 산부인과 수술 병력이 전혀 없는데도 배꼽에 자궁내막증이 발생한 31세 여성의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사진은 기사 속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영섭기자 2026-05-23
“하루 1시간 운동은 부족하다”… 심장 건강 지키려면 ‘이렇게’ 해야 심혈관질환 위험을 의미 있게 낮추려면 현재 권고 기준보다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세계보건기구(WHO) 등 주요 보건기관이 권고하는 ‘주 150분 이상 중·고강도 운동’으로는… 지해미 기자 2026-05-23
금연 성공했다면 이제 ‘체중 관리’ 신경 써야…치매 위험 달라진다 금연이 장기적인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금연 이후 체중이 크게 늘지 않은 사람에서 치매 위험이 더 낮았고, 인지 기능 저하 속도도 더 완만한… 지해미 기자 2026-05-23
"1년 넘게 등 가렵고 발진…" 40대 남성, 피부에서 발견된 건? 어루러기로 1년 넘게 등 부위 발진, 가려움에 시달린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자메이카 킹스턴 서인도제도대학교 모나캠퍼스 의학부 피부과 의료진은 1년 넘게 등 가려움증에 시달린 42세 남성의 사례를 《미국피부과학회지 증례보고(JAAD Case Reports)》에… 이수민 기자 2026-05-23
오토바이 사고 후 목소리 잃었던 20대 男, 가까스로 회복… 대체 어떤 사고였길래? 오토바이 사고로 목소리를 잃었다가 가까스로 다시 회복한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인도 라에바렐리 전인도의학연구소 일반외과 의료진은 오토바이 사고 후 양측 성대 마비, 호흡곤란까지 발생했지만 다행히 성대 건강을 되찾은 남성의 사례를 《외상·증례보고(Trauma… 이수민 기자 2026-05-22
말 잃고 오른쪽 몸 마비 60대女…기침·가래 전혀 없었는데 폐암, 왜? 일본의 60대 여성이 몇 주 동안에 걸쳐 어떤 자극이 있어도 반응이 느리고 실어증, 미묘한 오른쪽 몸 마비, 식욕 부진, 뚜렷한 체중 감소 등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환자와 가족은 증상으로 보아… 김영섭기자 2026-05-22
“어, 시금치·양배추가 뼈 건강에 참 좋은 이유...따로 있었네” 비타민 K가 풍부한 식품은 뼈 건강에 좋다. 대표적인 채소로는 시금치와 양배추를 꼽을 수 있다. 청국장과 동물성 식품인 달걀 노른자에도 비타민 K가 많이 들어 있다. 뼈의 생성과 관련한 세포에는 조골세포와 파골세포… 김영섭기자 2026-05-22
어린 시절 학대도 힘든데… “자라서 폭력에 더 노출됐다”, 왜? 어린 시절 학대나 방임을 경험한 사람은 성인이 된 뒤 친밀한 관계에서 폭력 피해를 경험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동기 학대 경험이 성격과 정신 건강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지해미 기자 2026-05-22
손톱 물어뜯다가, 10세 여아 피부 괴사에 뼈 감염까지… 무슨 일?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 손가락 피부가 괴사되고 뼈 감염까지 일어난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미국 켄터키주 파이크빌 메디컬센터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가진 여아에게 손가락 골수염이 발생한 사례를 최근 《큐레우스(Cureus)》에… 이수민 기자 2026-05-22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낮추려면…여성은 ‘이 때’ 꼭 ‘이렇게’ 해야 한다? 폐경으로 넘어가는 50세 전후가 여성의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대 연구팀은 미국 국립보건통계센터의 국가건강영양조사(2007~2020년)에 참여한 18~80세 여성 9200여 명의 건강… 김영섭기자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