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 시간 없다면 ‘이렇게’ 하세요”… 사망 위험 확 낮아진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쁜 일상에서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지해미 기자 2026-08-16
“여긴 못 참지”…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인체 ‘간지럼 명당’은? 누가 건드리든 웃음부터 터지는 ‘간지럼 명당’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누가 건드리든 웃음부터 터지는 ‘간지럼 명당’이 있다. 겨드랑이와 옆구리, 발바닥이다. 문화가 달라도 간지럼을 많이 타는 신체 부위는 놀라울 만큼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26-08-16
장기간 대기 오염 노출, 폐암 진단 수년 전부터 혈액에 변화 징후 감지 대기오염에 장기간 노출되면 폐암 진단 수년 전부터 혈액 속 대사체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대기오염이 어떤 생물학적 과정을 거쳐 폐암과 연관되는지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해미 기자 2026-08-15
자기 몸 실험한 45세 싱가포르대 교수⋯몸 나이 13년 어려졌다 하루 20시간을 굶는다. 저녁 9시15분이면 잠자리에 든다. 만 45세 교수가 몸을 극한까지 몰아붙인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싱가포르국립대 생의학공학과 교수인 딘 호 박사는 식사 시간과 식단, 수면 시간 등을 엄격하게 관리했을 때… 장자원 기자 2026-08-15
“술 때문 아니었다”… 매일 ‘이 음료’ 3년간 마신 20대男, 황달에 간 손상까지 평소 술을 거의 마시지 않던 20대 남성이 심각한 간 손상으로 입원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남성은 약 3년 동안 매일 에너지 음료를 마셔온 것으로 밝혀졌다. 폴란드 바르샤바 볼스키 병원 의료진은 25세… 이해나 기자 2026-08-15
"살찔까 저지방만 고집했는데”…전지방 우유 하루 3번 먹어도 체중 안 늘어 살찔까봐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포화지방과 열량 섭취를 줄이기 위해 저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체중이나 비만인 성인이 전지방 유제품을 하루 세 차례 먹어도 체중과 체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나빠지지 않는… 정은지 기자 2026-08-15
치매에 걸려 죽을 위험, 가장 낮은 직업은...바로 ‘이것’? 택시·구급차 운전 기사들이 다른 직업군에 비해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숨질 위험이 가장 낮다.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길을 찾고 지도를 그리는 ‘공간 추론 활동’이 뇌를 튼튼히 단련시켜 치매를 막는 데 큰… 김영섭기자 2026-08-15
체중은 정상인데 배만 볼록?… “‘이 질환’ 위험 높아진다” 체중이 정상 범위여도 심혈관질환 걱정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크거나 허리-엉덩이 비율이 높으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BMI만으로… 지해미 기자 2026-08-15
치료견과 함께 하니 뇌졸중 재활 치료 효과 높아졌다 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에 치료견을 참여시키면 환자의 치료 참여도가 높아지고 신체 활동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순히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재활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 지해미 기자 2026-08-15
“치킨 감자튀김 자꾸 당기네”… 기름진 음식 손 가는 이유, 뇌 속 ‘이 단백질’ 탓? 기름진 음식을 참기 어려운 것은 뇌 신경세포 속 특정 단백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결과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공립대 인간생활생태학대학원의 마쓰무라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은 시상하부의 멜라노코르틴-4 수용체(MC4R) 신경세포에… 정은지 기자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