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 후 골다공증 50대女…‘뼈 자극 운동’으로 약 없이 극복? 중년 여성이 헬스장에서 아령(뎀벨)으로 근육 운동을 하고 있다. 유방암 치료 후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이 골다공증 진단을 받고 약 없이 골밀도를 높인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50대 미국인 여성이 19년 전에… 김영섭기자 2026-08-26
500개 직업군 분석했더니…‘암 사망률’ 1위는 승무원? 승무원은 근무 환경으로 인해 우주방사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항공기 승무원이 500개 넘는 직업 가운데 방사선 관련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주방사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근무 환경이 영향을 줄…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8-26
“16년 만에 49kg” 고소영, 다이어트 위해 끊었다… 뭐길래? 배우 고소영이 약 5개월간의 체중 관리를 거쳐 16년 만에 40kg대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서 고소영은 체중계에 올라 49.2kg을 확인했다. 고소영은 “비법이라고 할 건 없지만 먹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도옥란 기자 2026-08-26
연간 1억 명 해외여행 시대, 출국부터 입국까지 '감염병 알림톡' 뜬다 감염병 위험이 큰 지역을 드나드는 사람은 앞으로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으로 관련 정보를 미리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질병관리청은 개정 검역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예고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6일까지다. 지난… 최승욱 기자 2026-08-26
각막에 100개 넘는 상처⋯렌즈 빼던 여성, 손톱에 ‘이것’ 때문? 화려한 3D 네일아트를 한 채 콘택트렌즈를 빼다가 각막에 손상을 입은 여성의 사례가 소개됐다. 여성의 각막에서는 100개가 넘는 상처가 확인됐는데, 이는 손톱에 붙인 입체 장식이 눈 표면을 긁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지해미 기자 2026-08-26
“눈 깜빡일 때마다 뻑뻑”… 전자담배 피우면 눈에 이런 영향이? 전자담배가 폐나 심혈관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안과 전문의 모하마드 데하바디는 최근 영국 매체 더미러를 통해 전자담배 에어로졸이 눈의 민감한 표면을 자극할 수 있다며,… 지해미 기자 2026-08-26
남궁민 아내 진아름, 출산 한 달 만에 ‘늘씬’…산후 다이어트 ‘골든타임’은 언제? 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출산 한 달 만에 믿기지 않는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진아름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하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김다정 기자 2026-08-26
풀밭 다녀온 뒤 열나고 ‘검은 딱지’⋯쯔쯔가무시증 의심해야 가을철 논밭이나 풀숲에서 활동한 뒤 열이 나면서 몸에 검은 딱지 같은 흔적이 생겼다면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쯔쯔가무시증을 옮기는 털진드기 유충이 초가을부터 늘어나면서 환자 발생도 10~11월에 집중된다. 질병관리청은 가을철… 최승욱 기자 2026-08-26
폐경 후 호르몬 치료받은 여성⋯치매 진단 가능성 낮아 폐경기 에스트로겐 단독 호르몬요법을 받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뇌 병리가 적고 치매 진단 가능성도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관찰연구에서 확인된 연관성인 만큼, 치매 예방을 목적으로… 지해미 기자 2026-08-26
50, 60대 부부에 가장 많은 암 살폈더니…아내는 유방암, 남편은? 올해 1월 발표된 한국의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신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8613명이었다. 남자 15만 1126명, 여자 13만 7487명이다. 암 통계가 처음으로 집계된 1999년 10만 1854명에 비해 2.8배 늘었다.… 김용 기자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