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도 없이 집서 아기 낳다가”...호주 女인플루언서사망, 무슨 일? 몸에 해로운 성분을 최대한 줄이고 자연스러운 생활방식을 지향하는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집에서 의료진 없이 아기를 낳다 사망한 사실이 전해졌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단=스테이시 SNS 몸에 해로운 성분을 최대한 줄이고 자연스러운 생활방식을 지향하던… 정은지 기자 2025-12-12
“당신도 혹시?”…‘자기애’ 강한 최상위 5개국에 한국 포함 한국은 나르시시즘적 성향과 경쟁심 정도가 높은 국가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나치게 높은 자존감과 낮은 공감 능력, 스스로가 다른 사람보다 더 우월하고 가치 있다고 여기는 상태를 흔히 ‘과도한 자기애’ 혹은… 최지연 기자 2025-12-12
“건강해보였는데” 한고은 ‘이것’ 진단 후 허리 통증…무슨 일? 배우 한고은이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이제야 연기 맛을 알게 된 한고은 (feat. 몰래 온 손님)'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고은은 척추측만으로 인한… 최지혜 기자 2025-12-12
누구나 매일 걷지만…아무나 모르는 ‘제대로 걷는 법’ 걸음걸이는 사람마다 다르다. 한 사람의 보법은 그의 지문이나 홍채처럼 고유한 특징을 보인다. 보법을 다양하게 하는 여러 변수 중 하나만 꼽으면, 발을 디디는 각도가 있다. 그에 따라 팔자걸음과 안짱걸음, 두 발이…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5-12-12
“50~60세에 역시 급노화”…췌장, 대장이 빨리 쇠퇴하는 이유, 식습관의 변화가? 중년은 노화를 실감한다. 돋보기를 쓰기 시작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심장, 폐, 혈관 건강이 예전 같지 않다. 위액, 췌액 등 소화액도 줄어 과식하면 종일 몸이 불편하다. 몸의 노화를 빨리 알아채 잘못된… 김용 기자 2025-12-12
‘종말이’ 곽진영 “사는 게 고통” 휴대폰까지 바꿨지만… 무슨 일? 배우 곽진영을 스토킹한 혐의로 실형을 산 남성이 또다시 범행을 저지르다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SBS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5단독 재판부는 50대 A씨에 대한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사건 공판을 진행하고 있다. 접근금지… 권나연 기자 2025-12-12
10kg 쪘다던 서인영, 반쪽 된 얼굴…‘이 음식’ 끊은 덕분?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하니 몸이 확실히 가볍군”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리즈시절을 되찾은 듯 갸름해진 모습이다. 앞서… 이지원 기자 2025-12-12
겨울에 더 많아지는 눈병..눈 건강 유지에 좋은 식품은? 추운 날씨로 인한 면역력 저하로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눈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겨울철 낮은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받아 각종 질병이 발생하기 쉽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권순일 기자 2025-12-12
샐러드나 요거트에 토핑…매일 먹어도 좋은 슈퍼푸드 씨앗 6가지 최근 떠오르는 슈퍼푸드 ‘씨앗’은 샐러드나 요거트 토핑으로 인기 만점이다. 작은 씨앗 한 알에는 각종 영양소가 농축되어서 소량만 먹어도 건강 증진 효과가 탁월하다. 샐러드와 요거트 토핑 외에도 빵이나 각종 요리에 올려서… 김수현 기자 2025-12-12
“목이 좀 따가운데?” 4개 암 진단 받은 男, 좋아했던 ‘이 열매’가 원인? 목이 아파 병원을 찾은 대만의 한 고령 남성이 한 번에 무려 4가지 암을 진단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싱가포르 매체 머스트쉐어뉴스에 따르면, 대만의 이비인후과 전문의 첸 량-유 박사는 최근 자신의 SNS를… 지해미 기자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