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후 요요’ 스윙스 “두 달 내로 뺀다”며 먹은 ‘음식’ 뭘까? 다시 턱선을 되찾은 스윙스가 식단을 공유했다. [사진=스윙스 SNS] 래퍼 스윙스가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스윙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보카도와 틸라피아 사진을 올리며 “방금 먹은 게 깍두기까지 합하면 250kcal. 이러고도 살… 이보현 기자 2025-09-12
"대장암, 백신으로 치료?"…'이 나라'서 임상 마쳐 젊은 성인에게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을 치료해 주는 백신이 조만간 본격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백신으로 암을 치료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젊은 성인에게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의 세포를 제거하는 백신이… 정희은 기자 2025-09-12
왜 고지혈증, 당뇨병 전 단계 동시에 생길까…빵, 면 좋아한 결과?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 중 고지혈증도 함께 생긴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고지혈증’ 하면 고기 비계 등 기름진 음식이 떠오른다. 하지만 고지혈증도 탄수화물(빵, 면, 밥, 감자, 설탕 등)… 김용 기자 2025-09-12
자궁경부암 생존율 높지만, ‘이 암’ 걸릴 위험 2배? 자궁경부암 생존자는 병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항문암 위험이 두 배 가까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에 암이 발생하는 병이다.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알려진다. 국가암정보센터에… 장자원 기자 2025-09-12
“속눈썹 길면 성적으로 더 개방적?”…과학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길이는? 눈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속눈썹 연장술을 받고, 인조 속눈썹을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조건 길다고 예쁠까? 과학적으로 속눈썹이 ‘눈 너비의 약 3분의 1’일 때 가장 건강하고 매력적이며, 그보다 더… 정은지 기자 2025-09-12
“폭식하는데도 늘씬” 카리나, 극단적인 식습관…괜찮을까? 그룹 에스파 카리나(25)가 평소 식습관을 밝혔다. 카리나는 최근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영상에서 식사를 하며 효연이 “야식도 자주 먹나”라고 묻자, 카리나는 “스케줄 때는 밥을 아예 안… 이보현 기자 2025-09-12
근력 운동 꾸준히 했더니...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연구에 따르면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사망 위험을 15% 낮출 수 있다. 또한 심혈관 질환과 암, 당뇨병 위험은 각각 17%, 12%, 17%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노화와 함께 근육 기능과… 권순일 기자 2025-09-12
“자고 나면 괜찮을 것”…열 나고 구토하던 15세, 치료 늦어져 사망, 무슨 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15세 소녀가 병원에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지 않은 까닭에 뇌수막염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 등의 기사에 따르면 노팅엄에 거주하던 15세 소녀 자라 치즈먼은 지난해… 정은지 기자 2025-09-12
"'이것' 폐로 들어와 전신 퍼져"...치매 환자 부검 했더니 대기오염이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이고 질환의 진행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은 치매 환자 부검 분석을 통해 초미세먼지(PM2.5)가 뇌 속 타우(tau)와 아밀로이드(amyloid) 단백질이 축적될 위험을 높이는… 지해미 기자 2025-09-12
"하자 있네" 폭언에…"회사 생각만 해도 호흡 가빠", 공황장애?[토닥토닥] “회사에 갈 생각만 해도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찬 느낌이에요.”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자신이 ‘공황장애’ 같다며 이렇게 말했다. 수시로 농담처럼 쏟아지는 상사의 상습적인 폭언 때문이다. 평소 말이 없는 A씨를… 권나연 기자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