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손나은, 반전 등근육…‘이 운동’의 깜짝 효과? 손나은이 발레로 빚은 섬세한 등근육을 보여줬다. 사진=손나은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31)이 우아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손나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벌써 1년”이라는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중인 사진과 영상을… 이보현 기자 2025-10-01
달걀 껍질에 많은 식중독균…'이 암' 치료할 수 있다? 살모넬라균은 달걀 껍질에서 다른 식품으로 교차 오염이 되기 쉽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온이 높은 시기에 가장 조심해야 하는 박테리아는 살모넬라균이다. 설사와 구토 등을 동반한 식중독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런데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박주현 기자 2025-10-01
소음 차단이 전부가 아니다... ‘노캔’, 뇌 활성화 돕는다 최신 음향기기에 탑재되는 소음 차단 기능이 뇌 영역을 활성화해 집중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은 외부 소음에 반대되는 파동을 내보내 귀로 들어오는… 장자원 기자 2025-10-01
감기에 ‘이 약’ 무심코 계속 먹었더니 “어, 더 이상 안 듣네”…어떤 문제가? 감기 증상이 있다고 집에 보관하던 항생제를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 항생제가 더 이상 듣지 않는 항생제 내성균 감염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병이 생겨도 치료를 어렵게 한다. 그런데도 항생제 처방은… 김용 기자 2025-10-01
“건강했는데 어느 날 열 나더니”…갑자기 전신 마비된 9세, 무슨 일? 바이러스 감염 증상으로 시작된 질환으로 목 아래가 모두 마비되는 위기를 겪은 끝에, 현재는 보행기를 이용해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된 아홉 살 소녀의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배스에… 정은지 기자 2025-10-01
중년의 암? 75세에도 “왜 이렇게 많아”…요즘 유방암 급증하는 이유가? 미국, 유럽식 식생활이 우리 사회에서 자리잡으면서 유방암이 급증하고 있다. 국내 유방암은 2022년에만 2만 952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 여성의 암 1위를 차지 했다. 식습관의 변화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중년… 김용 기자 2025-10-01
“172cm 키에 몸무게가?”…유이, 살 쫙 빠진 비결 “이것 먹었다” 가수 겸 배우 유이(37)가 복싱 챔피언 도전을 위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유이는 최근 한 예능에서 전국생활복싱대회에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이의 목표 체급은 -51kg. 키가 172cm인 유이가 체중을 51kg 이하로 낮추는… 권나연 기자 2025-10-01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쁜 놈’?...그렇지만 않은 이유들 콜레스테롤처럼 오해를 많이 받는 것도 있을까. 심뇌혈관 질환의 ‘주범’으로 찍혀 몸속 수치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는 정말 오해다. 식생활이 서구화 되면서 핏속에 콜레스테롤이… 권순일 기자 2025-10-01
“저지방, 저칼로리에 혹해서?”….50대女 초가공식품 중독률 가장 높다, 왜?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 후반부(50-60대) 여성들이 초가공식품 중독에 가장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저지방 쿠키, 전자레인지용 간편식 등 다이어트 식품이 범람하던 시기에 성장하며, 특정 발달 시기에 초가공식품에 노출된 첫 세대라는… 정은지 기자 2025-10-01
한국 과학자들이 참가한 연구진...최초로 인간의 피부 세포로 배아 만들어 사람의 피부 세포에서 채취한 DNA를 조작한 다음 정자에 수정시켜 초기 단계의 인간 배아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 슈크라트 미탈리포프 교수팀과 한국 차의과대 강은주 교수·이영미 박사팀이 참가한… 권순일 기자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