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위험 높이는 초가공식품... 담배처럼 규제? 초가공식품에 담배에 준하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리가 무심코 집어 드는 라면, 과자,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Ultra-processed foods)’이 인체의 모든 주요 장기에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가공식품이 뇌와 심장,… 김다정 기자 2025-11-19
“목 통증에 지압 받았을 뿐인데”…30세女, 뇌졸중 진단, 무슨 일? 암벽 등반 후 시작된 목 통증으로 척추지압을 받은 미국 여성이 무려 5차례의 뇌졸중을 겪은 사연이 소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암벽등반을 하다 생긴 목 통증으로 척추지압을 받은 미국 여성이 무려 5차례의 뇌졸중을 겪은… 지해미 기자 2025-11-19
로봇이 의사도 넘볼까?…“뇌졸중 치료, 95% 이상 성공” 로봇은 공장과 식당 등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사람의 몸속에서도 사용된다.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 연구진은 신체 내 특정 표적에 약물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5-11-19
중년 여성의 엉덩이 근육 어떻게 지킬까…혈당 관리에도 좋은 식습관은? 50세가 넘으면 본격적으로 근육이 줄기 시작한다. 엉덩이 근육도 예외가 아니다. 엉덩이는 온몸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상체와 하체가 만나는 부분으로 골반의 뒷부분에 위치한다. 골반은 대퇴골과 만나 고관절을 형성한다. 나이 든… 김용 기자 2025-11-19
“담배, 하루 1갑에서 3개비로 줄였다”…이제 건강할 줄 알았더니? 건강을 위해 흡연량을 줄이는 것은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흡연량이 2~5개비 수준으로 비교적 적은 흡연자라도 비흡연자에 비하면 장기적 사망 위험이 60%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 장자원 기자 2025-11-19
체중의 역설… 갱년기 초기, 뼈말라 女 ‘이 암’ 위험 더 크다 체중이 무거울수록 각종 질병 위험이 커진다는 인식과는 달리 폐경 전후 여성은 체지방이 낮을수록 유방암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여성은 40대 후반에 유방암이 생기는 사례가 가장… 장자원 기자 2025-11-19
커피 너무 많이 마셔도 오른다고?…콜레스테롤 높이는 의외의 이유들 콜레스테롤은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간에서 주로 합성되는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의 구조와 유동성을 조절하고, 호르몬 등의 합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담즙산의 전구체로 지방 소화와 흡수에 기여하는 등 인체에서… 권순일 기자 2025-11-19
어! 여기에도 세균이?…뇌에서 뜻밖의 박테리아 발견 그동안 뇌는 박테리아(세균)가 없는 무균 환경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뇌종양 내부에서 예상치 못한 박테리아 침착이 발견돼 암의 성장과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MD앤더슨암센터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25-11-19
70세 이후에도 매일 ‘이것’ 하면...치매 위험 39% 더 낮춘다 70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음악을 듣는 습관이 치매 예방에 의미 있는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조앤 라이언 교수팀은 1만 800명 이상 고령자의 음악감상과 악기 연주가 이들의… 정은지 기자 2025-11-19
“‘이 브라’ 입으면 유방암 감지”…검진 어려운 지적장애 여성 위해 나왔다 지적장애를 가진 여성은 유방암 검진 못받는 비율이 높아 유방암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가운데, 이들을 위한 유방암 감지 브래지어가 개발됐다. 영국 연구진이 지적장애 여성의 유방암 조기 발견을 돕기… 정은지 기자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