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제 부작용 줄이는 약, 암세포 전이도 막는다? 유방암에도 몇 가지 유형이 있지만 명칭이 너무 어렵다. 사람이 합성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덱사메타손이 가장 흔한 유방암의 세포 전이를 막아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덱사메타손은 유방암 항암제의 골치 아픈 부작용인 메스꺼움·구토·염증… 김영섭기자 2025-11-25
위고비·마운자로 끊으니 혈당·콜레스테롤도 요요현상?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큰 폭의 체중감량에 성공했다면, 생활습관을 바꿔 이를 유지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투약 중단 이후 요요현상으로 체중이 다시 증가하면 다양한 건강 지표가 함께 나빠질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고비나 마운자로… 장자원 기자 2025-11-25
SNS 사용 하루 30분으로 줄이니, 우울·불안 증상 함께 줄어 일주일간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대폭 줄이는 것만으로도 청년들의 우울·불안 증세가 크게 완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도한 SNS 사용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데이터로 확인된 것이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및 보스턴대… 김다정 기자 2025-11-25
“당뇨도 서러운데” 혈당 높이는 주범 ‘이것’, 폐암 위험까지 키운다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은 폐암 위험도 키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충칭대병원 연구팀은 최근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대규모 코호트 참여자 10만1732명을 평균 12년간 추적 분석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식사… 장자원 기자 2025-11-25
“긴장성 두통에, 편두통에…골머리 앓는 지구촌” 세계인의 절반 가까이가 두통 등 신경계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건강계량평가연구소(IHME)와 미국 신경학회(AAN)의 ‘세계 질병 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김영섭기자 2025-11-25
근육 많고 내장지방 적을수록, ‘이곳’ 나이 더 젊다 근육량이 많고 내장지방이 적으면 뇌 나이가 더 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육량 대비 내장지방 비율과 뇌 나이의 연관성을 밝힌 이번 연구 결과는 다음 주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지해미 기자 2025-11-25
“소파에서 ‘파랗게 굳은 상태’로 숨져”…전날에도 멀쩡했던 30세男, 무슨 일? 생후 1년이 된 쌍둥이 딸들의 생일 이틀을 앞두고 30세 남성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클로이 파울스(34)는 지난 8월 20일 오전 소파에 앉은 채 얼굴이… 정은지 기자 2025-11-25
‘어떻게 오래, 건강하게 살 것인가’…‘직진 순재’가 남긴 마지막 교훈 90대까지 연극 무대에 서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온 배우 이순재가 별세했다. 고령에도 대본을 외우고 꾸준히 걷는 생활을 이어온 그의 삶은 ‘어떻게 오래, 건강하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답처럼 남았다. 최근까지 활발히… 권나연 기자 2025-11-25
고령사회 의료비 부담 커져... ‘노년기 우유 섭취’가 주목받는 이유 대한민국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돌입했다.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의 2025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고령층 인구는 1051만4907명으로, 앞으로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층 증가에 따라 노인 진료비 부담도 빠르게… 박주현 기자 2025-11-25
치매, 심장병에 췌장암까지...잇몸병이 유발하는 뜻밖의 위험 잇몸병으로 불리는 치주 질환은 치아 주위 조직의 염증으로 잇몸(치은)과 치아를 지지하는 뼈(치조골)가 파괴되는 질병이다. 붓고 피가 나는 잇몸병은 불쾌하지만, 당장 일상에 큰 불편을 주진 않는다. 그렇다고 절대 가볍게 여기서는 안… 권순일 기자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