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男 얼굴에 커다란 혹, ‘이곳’ 종양이었다…의사도 속는 1% 희귀 질환 얼굴에 드문 양성종양인 근상피종이 생긴 50대 남성 사례고 전해졌다. 사진=큐레우스(Cureus) 뺨 속에 생긴 거대한 혹 때문에 얼굴이 비뚤어지고 뼈까지 녹아내린 53세 남성의 사연이 보고됐다. 모로코 아가디르 CHU 무함마드 6세 대학병원… 이수민 기자 2026-07-04
폐경기 호르몬 치료, 골밀도 저하 위험 69% 낮춰 폐경기 호르몬 치료가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폐경기를 비교적 무리 없이 지나가는 여성도 있지만, 많은 여성이 안면홍조와 야간 발한, 피로감 등 다양한 증상으로… 지해미 기자 2026-07-04
‘47세 임신’ 한다감, ‘이 운동’ 매일 한다더니…타이트 의상 완벽 소화 배우 한다감(47)이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두둥!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다.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지원 기자 2026-07-04
치매 예방, 알리는 것만으론 부족했다…맞춤형 실천 전략 필요 치매는 나이가 들면 피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최근 들어 위험 요인을 관리해 상당수를 예방하거나 발병을 늦출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제시되고 있다. 한 예로 2024년 국제학술지… 지해미 기자 2026-07-04
두 달간 목소리 쉬고, 목에 사레 들린 70대男...후두 아닌 ‘심장’ 문제? 특별한 감기 증상이나 통증도 없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쉬고 목에 사레가 들린다면, 이비인후과 질병이 아니라 심장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목소리 변화를 단순 노화나 후두의 문제로 여겼다가, 가슴 속에서 치명적인 동맥류가… 김영섭기자 2026-07-04
청소년의 AI 상담 증가, 관계 맺는 법 배우는 기회 잃을 수도 친구와의 갈등이나 가족 문제, 연애 고민을 인공지능(AI) 챗봇에 털어놓는 청소년이 늘어나는 가운데, AI가 청소년의 대인관계 발달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AI가 즉각적이고 비판 없는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지해미 기자 2026-07-04
“냉장고서 당장 치우세요”… 건강식인 줄 알았더니, 혈당-체중 관리에 최악? 혈당 조절 중인 사람은 탄수화물(밥, 면, 빵 등)만 조심할 게 아니다. 혈당이 정상일 때 자주 먹었던 과일 주스, 요구르트 음료, 초코 우유, 과일 통조림 등도 피하는 게 좋다. 생각보다 당분이… 김용 기자 2026-07-04
산들, ‘이것’ 먹고 3개월만에 20kg 쪘다...대체 뭐길래?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무려 3개월간 20kg 체중이 불어났던 경험을 공개했다. 산들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식성을 공개했다. 그는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내가 어디까지… 김다정 기자 2026-07-04
“잠자리도 같이, 동시에 임신하고파”...14년째 애인 공유하는 쌍둥이 자매 모든 것을 똑같이 생활하는 쌍둥이 자매가 남자친구까지 공유하며 14년째 한 연애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연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매는 동시에 이 남자와의 아이를 갖고 싶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6-07-04
소아에서 다시 늘어나는 ‘과거의 병’…뭐길래? '과거의 병'으로 여겨졌던 괴혈병이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서 다시 보고되고 있다. 괴혈병은 비타민C 결핍 상태가 오래 지속돼 생기는 병이다. 대표 증상은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피부에 작은 출혈 반점이 생기고, 다리·관절… 이수민 기자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