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술+숙취해소제’, 정말 치명적일 수도 있을까 수면제를 알코올과 함께 복용하면 치명적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수면제를 탄 숙취해소제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던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모 씨(20)가 10일 살인·특수상해·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지연 기자 2026-03-11
변비 환자, 식후 20분만 가볍게 걸어도 장이 응답해요 20분 정도의 짧은 걷기 활동만으로도 변비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흔히 ‘움직이면 소화가 잘 된다’고 말하곤 한다. 몸을 움직이면 장 운동이 활발해지고,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소화 작용이 촉진될 수… 최지연 기자 2026-03-11
AI 시대 중요한 창의력, ‘이것’ 없으면 독 될 수도? 인공지능(AI) 시대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이 창의력이다. AI가 나오기 전부터 창의력은 이미 개인은 물론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창의력은 다른 사람을 돕는 데 사용될 수도 있지만, 조작적이거나 파괴적인 방식으로… 정희은 기자 2026-03-11
중년여성의 몸무게, ‘이 호르몬’에 달렸다? 폐경 이후 중년 여성의 체중 증가는 ‘아스프로신’ 호르몬 수치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프로신은 식욕과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이다. 주로 ‘나쁜 지방’으로 알려진 백색 지방 조직에서 분비된다. 기존에는 아스프로신이 뇌에… 장자원 기자 2026-03-11
배변 중 10m 길이 '이것' 함께 쑥~ 빠져나와… 정체 뭐였나? 몸에서 10m 길이 기생충이 빠져나온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외신 제트뉴스는 최근 베트남 하이퐁시에 위치한 하이즈엉 열대질환병원에서 반복적으로 진단되고 있는 기생충 감염 사례에 대해 보도했다. 병원측이 공개한 가장 놀라운 사례는… 이수민 기자 2026-03-11
64세 윤영미 “몰라보게 예뻐졌다” 진짜 어려진다는 ‘이 수술’…뭘까? 방송인 윤영미가 10kg 감량과 안면거상 후 변화된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윤영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1년 전 모습과 현재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최근 1년간 가장 잘한 일은 다이어트와 안면거상, 그리고… 도옥란 기자 2026-03-11
장에 이 ‘균’ 많으면 노년기 근력 훨씬 좋아진다 장에 특정 세균이 있다면 노년기에도 다른 또래들보다 근력이 높게 유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와 스페인 공동 연구진은 장내 세균인 ‘R. 이눌리니보란스’를 보유한 노인이 그렇지 않은 또래보다 근력이 약… 김다정 기자 2026-03-11
면만 좋아했는데 “어, 고지혈증에 당뇨 전 단계”…내 식습관이 어때서? 고지혈증 하면 '기름진 음식'이 떠오른다. 핏속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쌓이는 질환이다. 여기에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적으면 이상지질혈증이다. 그런데 고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면 음식(국수, 라면 등)을 즐긴 사람이 고지혈증 판정을 받고… 김용 기자 2026-03-11
"성병 때문에 다리가 퉁퉁?"… 60대 남성 '통증 없는 관절염', 의외의 원인은? 성병의 일종인 매독 후유증으로 다리 한쪽이 퉁퉁 부어오른 60대 남성의 사례가 저널에 소개됐다. 모로코 모하메드 6세 대학병원 류마티스내과 의료진은 매독에 의한 관절염 발생 사례를 《큐레우스(Cureus)》에 지난 9일 게재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이수민 기자 2026-03-11
생물학적 나이, 실제 나이와 격차 줄이면 ‘이 병’ 위험 ↓ 생물학적 나이와 실제 나이 사이의 격차를 줄이면 뇌졸중 위험이 낮아지고 뇌 손상 징후도 적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예비 연구 결과로, 오는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신경학회… 지해미 기자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