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판정 받고 시신 가방에 봉인됐는데”…생후 1개월 아기 다시 살았다, 어떻게 가능? 브라질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아기가 시신 가방 안에서 살아 있는 채 발견된 후 약 한 달간 치료를 받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브라질 TV글로보 시사프로그램 판타스시코/부모 제공 브라질에서 사망… 정은지 기자 2026-08-18
신생아, 발가락 두 개만 커다란 ‘거대지증’…선천적 기형이라는데, 원인은? 선천적 거대지증으로 발가락 두 개가 유독 큰 모습. 사진=큐레우스(Cureus) 태어날 때부터 한쪽 발의 발가락 두 개만 유독 크게 자란 아이의 희귀 사례가 보고됐다. 포르투갈 산타렝병원 소아과 마리아 반데이라 두아르테 교수팀은… 이해나 기자 2026-08-17
과일 주스 매일 2잔 이상 마셨더니… 뜻밖에 고혈압 생길 수도 단 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까? 콜라 등 청량 음료에는 설탕이 들어 있어 조심하는 경향이 있다. 과일 주스도 안심할 수 없다. 무설탕, 무가당으로 광고하는 제품도 소량의 설탕이 든 제품이 있다.… 김용 기자 2026-08-17
“10kg 감량” 박준면, ‘마운자로 맞았다는 썰’에 해명…‘이것’ 끊고 유지 중? 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 출연한 박준면을 본 신기루는 “언니 살 빠진 것 봐, 왜 저래”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살이 왜 이렇게… 도옥란 기자 2026-08-17
“채소·과일, 모두에게 다 좋은 건 아니다?”…20대男, 복통·구토 왜? 복부 수술을 받은 적이 없고 평소 건강하게 잘 지내던 20대 남성이 갑작스러운 복통·구토 등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사흘 전부터 배가 쥐어짜듯 아프기 시작하더니 음식물을 토하고 배가 더부룩해지는 복부팽만, 방귀와 대변이… 김영섭기자 2026-08-17
결혼하고 모임 나가면 더 천천히 늙는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몸의 노화 속도 및 수명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혼이나 각종 모임 참여 등 긍정적인 사회적 경험이 많은 사람은 몸의 노화가 상대적으로… 지해미 기자 2026-08-17
“몸매 비교, 외모 평가 시달려”…美 모델 딸이 겪은 ‘이 증상’은? 세계적인 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인 모델 겸 배우 카이아 거버(24)가 과거 '문제성 섭식' 증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미국 패션지 보그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카이아는 최근 지나치게 마른 체형이 다시 주목받는… 이해나 기자 2026-08-17
“딱 좋은데, 살을 빼?”… 정상 체중인데 감량 고민하는 사람의 마음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 딱 좋은 체형인데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 친구, 유명인과의 비교 등 내가 생각한 기준이 따로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이 "살을 더 빼면 보기에 안 좋다" 조언해도 체중… 김용 기자 2026-08-17
90세 넘겼다고 안심은 금물⋯치매 위험 ‘이것’에 영향받는다? 치매 증상 없이 90세를 넘겼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고령층에서도 성별과 인종, 유전적 요인에 따라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으로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지해미 기자 2026-08-17
2세 딸 위해 미리 무덤 팠던 아빠⋯9년 뒤 해바라기 정원으로 바뀐 사연은? 중증 혈액질환을 앓는 두 살배기 딸의 죽음을 걱정하며 직접 무덤까지 팠던 중국의 한 아버지. 당시 큰 논란과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던 아이가 치료를 받은 뒤 건강을 되찾아 초등학생이 되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딸을… 지해미 기자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