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사라진 식스팩 무슨 일? “‘이것’ 2주만 인생 최고 몸무게 찍어” 홍석천(55)이 금연 후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55)이 금연 후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홍석천은 “금연 2주 지나면서 몸무게 76kg, 인생 최고 무게 찍네”라는… 이지원 기자 2026-09-18
소화불량 시달리던 60대女⋯하반신 ‘마비’된 까닭은? 중년 여성이 소화불량과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소화제(제산제)는 과다 복용의 위험이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제산제 때문에 중증 고칼슘혈증으로 하반신 마비 증상을 보인 사례가 학계에… 김영섭기자 2026-09-18
일본, 25문항으로 노쇠 판별⋯한국은 '국가 기준' 없다 한국은 아직 '노쇠'를 판단할 국가 기준이 없다. 질병관리청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국가 노쇠 정의 마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노쇠 진입 시기를 늦추려면,… 최승욱 기자 2026-09-18
박보검, 10년새 11kg 쪘다…살은 아니고 ‘벌크업’? 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촬영 때보다 무려 11kg가 쪘다고 고백했다.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을 비롯해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 등… 김다정 기자 2026-09-18
담배 평생 안 피웠는데 폐암 위험 60배⋯범인은 ‘희귀 유전자’였다 담배를 평생 피우지 않았더라도 특정 유전자 변이를 타고난 사람은 폐암에 걸릴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60배 이상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에서도 비흡연 여성의 폐암 발생과 관련된 유전적… 서윤경 기자 2026-09-18
열나고 아픈 건 비슷한데… 감기 vs 독감 vs 코로나19, 어떻게 다를까 질병관리청이 지난 11일 0시부터 2026~2027절기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2026~2027절기 유행주의보 발령 기준은 독감 의심환자 분율이 12.9명을 초과하고 독감 바이러스 검출률이 5% 이상인 경우다. 독감 의심환자는 38℃ 이상의 열이 나고 기침이나 인후통을 호소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독감 의심환자 분율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약 3.8배… 이지원 기자 2026-09-18
어릴 때 귀 뚫은 뒤 20년간 귓불이 초록색으로… 치과 엑스레이에 찍힌 것은? 어릴 때 귀를 뚫은 뒤 귓불에 생긴 초록색 자국을 20년 가까이 흉터로 알고 지낸 남성이 치과를 찾았다가 뜻밖의 원인을 발견했다. 오래전 제거한 줄 알았던 귀걸이의 뒷마개로 추정되는 금속 물체가 귓불… 지해미 기자 2026-09-18
이 대통령 “미프진 문제, 직접 지시 안 했으면 임기 끝까지 그대로였을 것”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지 의약품인 ‘미프진’의 국내 도입을 직접 지시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별다른 진전이 없었을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찬반이 첨예하게 맞서는 사안일수록 부처에 결정을 미루기보다 대통령이 책임지고 결론을… 서윤경 기자 2026-09-18
“숨 쉬는 걸 의식한 순간부터 불편해진다”… 자동이던 호흡에 무슨 일이? 이 기사를 읽는 동안 숨쉬기가 조금 불편해질 수도 있다. 몸이 알아서 처리하던 호흡에 우리의 ‘생각’이 끼어들기 때문이다. 가만히 있다가 문득 내가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18
“10대엔 운동, 30~50대엔 ‘이것’”…유방암 위험 습관, 나이 따라 다르다고? 유방암 위험과 관련된 생활습관은 어느 연령대에 집중해 관리해야 할까. 영국 여성 11만3700여 명의 생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생활습관 위험 요인 중 음주와 흡연, 신체 활동은 10대 후반에 가장 높았고 체질량지수(BMI)는… 정은지 기자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