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박진영 “삼시세끼 ‘이 음식’ 먹고 빼”…안 질리는 레시피 보니? 군 복무 시절 80kg까지 찐 박진영(왼쪽)은 식단으로 10kg을 감량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31)이 10㎏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이보현 기자 2026-03-12
"스타워즈, 해리포터 시리즈 배우" 워릭 데이비스, 영국 대영훈장 받아 … 91cm 작은 키, 원인은? 영국 배우 워릭 데이비스(56)가 지난 11일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다. 사진=데일리메일 영국 배우 워릭 데이비스(56)가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워릭 데이비스가 딸, 아들과 함께 연극, 자선활동을 펼친 일 등에… 이수민 기자 2026-03-12
견과류 많이 먹었더니 “어, 몸이 왜 이래 ”…꼭 ‘이렇게’ 먹어야 좋은 지방 들어온다 견과류는 미국에서 건강식품 순위 상위권에 들 정도로 영양이 풍부하다. 호두, 땅콩, 아몬드, 잣 등이다. 한국에서도 건강을 위해 일부러 챙겨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좋은 지방'이 많아 혈액-혈관 건강에 이롭다.… 김용 기자 2026-03-12
10년 이상 된 노후 CT 기기, 최근 5년새 34.5% 증가 제조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화된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장비의 비중이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0~2024년 요양기관 장비 상세내역 데이터를 지리공간분석 프로그램으로 분석해 전국 CT 노후 현황을 시각화한 결과를 12일… 최지연 기자 2026-03-12
숨 막히는 밤 줄일까…수면무호흡증 알약 잠든 사이 숨이 멎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단순한 코골이로 넘길 병이 아니다. 밤마다 호흡이 반복해서 끊기고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면, 낮 동안 심한 졸림과 집중력 저하는 물론 고혈압·심혈관질환·뇌졸중·제2형 당뇨병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다.… 원종혁 기자 2026-03-12
임신 합병증 겪었다면 스트레스 관리 중요…‘이 수치’ 높인다 자간전증(임신중독증)이나 조산 등 임신 합병증을 경험한 여성은 출산 이후 수년이 지나도 심혈관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임신 기간과 출산 후 스트레스 수준이 높았던 여성은 시간이… 지해미 기자 2026-03-12
AI에게 일자리 빼앗길까 걱정? “뇌 손상 먼저 일어날 수도”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사라지게 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람의 일을 대신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은 반대의 걱정이 더 크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AI는 업무를 더 쉽게 만들어주기는커녕… 정희은 기자 2026-03-12
‘비만 치료’ GLP-1 약물, 살은 빠져도 ‘이런’ 부작용 있다고? 비만과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GLP-1 계열 약물이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에는 큰 도움을 주지만, 고령 환자에서는 뼈 건강에 대한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학술지… 지해미 기자 2026-03-12
“배 아프다가 눈이 노래져”…2주 만에 숨진 14세, ‘이것’ 긴급 경고 건강했던 14세 소녀가 단순한 복통을 호소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급성 간부전으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검시 결과 감염 초기 적절한 항생제가 투여되지 않았고 장기 이식 과정도 늦어져 사망한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6-03-12
자주 웃으면 ‘이것’도 좋아져...쉽게 신진대사 촉진하는 방법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겨우내 느려졌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게 된다. 하지만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 탓에 아직 이런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다. 신진대사가 떨어져 있는 상태면 쉽게 피로감이 오고 살도 잘 찌는 체질이 된다. 평상시… 권순일 기자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