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크려면 무조건 일찍 자야 한다?⋯“No! 성장호르몬, 특정 시간대만 분비되는 것 아냐” 수면 중 우리 몸은 기억과 스트레스 관리, 에너지 충전 등 회복과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자야, 잘 산다(Sleep Well, Live Better)’. 2026년 ‘세계 수면의 날’ 슬로건이다. 세계 수면의 날(World… 최지연 기자 2026-03-12
性호르몬 낮은 남성, 설탕 많이 먹으면 간 건강에 큰 위협? 남성 중 70대의 30%, 80대 이상의 50%는 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정상보다 더 낮다. 성호르몬 수치가 낮은 남성이 설탕(과당)을 많이 섭취하면 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영섭기자 2026-03-12
손등만 봐도 희귀 질환 발견할 수 있다? 손금은 미래를 예측해 줄 수 있다고 한다. 반대편 손등도 앞으로의 일을 알려줄 수 있다.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손등 사진 한… 정희은 기자 2026-03-12
가상 운전·VR체험·스마트폰 게임 때도 어질어질⋯‘이 멀미’의 정체는? 장롱 면허 탈출을 위해 실내 운전 면허 연습장을 찾았던 회사원 A씨(37·여)는 3D 시뮬레이터에 앉아 주행 연습을 하다 몸에 이상을 느꼈다. 화면 속 도로 영상이나 의자의 움직임은 실제 차량을 탑승했을 때와… 최지연 기자 2026-03-12
유방 X선 사진을 AI로 돌렸더니 심혈관질환 확률까지 ‘척척’ 유방암 검진을 위해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유방 X선 사진을 인공지능(AI) 프로그램으로 분석하면 심혈관 질환까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를 응용하면 앞으로 유방 X선 검사와 심혈관 질환 예측을 통합하는 여성용 AI 진단 프로그램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6-03-12
“평소 멀쩡했는데 건강검진서 X선 촬영해보니”⋯3명 중 1명은 무증상인 ‘이 병’은? 결핵 환자 3명 중 1명은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건강검진 등으로 병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무증상 결핵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증상 결핵 환자는 병을 일찍 발견할수록 증상이 있는 결핵 환자보다… 최지연 기자 2026-03-12
85세 최불암, ‘이 수술’ 후 재활 치료 중…고령에도 괜찮을까? 배우 최불암(85) 측이 건강이상설을 부인했다. 최불암의 아들 최모 씨는 11일 연합뉴스에 “(아버지는) 현재 입원 상태로 재활 치료를 하며 회복하고 계신다”며 “조만간 퇴원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하게 된… 이보현 기자 2026-03-12
분위기 위해 켠 향초…알고 보니 실내 초미세먼지 주범? 집안의 불쾌한 냄새를 잡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향초를 켤 때가 있다. 레스토랑이나 바에서도 향초 하나만 있으면 분위기가 그윽해진다. 하지만 무심코 켠 촛불이 실내 초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주범이 될 수 있다는… 김다정 기자 2026-03-12
“알레르기 비염, 또 비상”...말차가 30분 후 재채기 줄여준다?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재채기가 끊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따뜻한 말차 한 잔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히로시마대 연구팀은 녹차 가루인 말차가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 증상인 재채기 횟수를… 김영섭기자 2026-03-12
“남들은 주식으로 돈 번다는데”…의외로 ‘이런 사람’이 주식 고수? 주식 투자 이야기가 나오면 “투자 감각 있는 사람은 따로 있다”거나 “주식 잘하는 사람은 뇌 구조부터 다르다”는 말이 흔히 등장한다. 실제로 뇌과학과 행동경제학 연구에서는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감정과 판단을 담당하는 뇌… 도옥란 기자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