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병동 환자, 음악 선택권도 없다니...신경 예민한 환자엔 스트레스 젊은 여성 환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있다. 하지만 노인 병동 환자의 50% 이상이 라디오나 TV 채널 선택권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았으며, 이 때문에 음악은 치료 수단이 아닌 소음에 그쳤다는… 김영섭기자 2026-04-08
당분 과다 섭취하는 현대인들...폐해 조금이라도 줄이는 방법은? 우리가 먹는 음식 중에 첨가당이 들어간 가공식품이 너무 많다. 이 때문에 현대인들은 과다하게 당분을 섭취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설탕(당분)이 많이 들어간 단 음식은 당뇨병 발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다. 하지만 단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6-04-08
“우유만 잘 먹어도”…‘이 감염병’ 위험 최대 100배 낮춘다 우유와 밀에 포함된 단백질이 장내에서 콜레라균의 활동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나, 식단만으로 콜레라 감염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에서 미생물학 및 식물병리학을 연구하는 안셀 샤오 교수팀은 식단… 정은지 기자 2026-04-08
날카로운 통증 뒤, 바지에서 '툭' 떨어진 이 벌레… 결국 괴사까지, 무슨 일? 바지 속에 숨어 있던 거미에 물려 피부 조직이 괴사되고 전신 독성 반응을 겪은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외신 제트뉴스는 중국 항저우에 사는 남성이 거미에 물려 입원 치료 받은 사례를 최근… 이수민 기자 2026-04-08
‘동안’ 고준희, 비결은 아침마다 ‘이 음식’ 챙겨 먹기…뭘까? 배우 고준희가 아침마다 물과 올리브오일을 챙겨 먹는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동안 비결에 대한 내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댓글을 보니 내가 동안이라는 얘기가 많다”며 “어떻게… 최지혜기자 2026-04-08
“‘이 증상’ 있으면 당장 내시경하세요”… 의사가 경고한 ‘위암 신호’ 건강에 대한 경고 신호를 외면하다가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바쁘다는 이유로 건강 검진을 제대로 받지 않다가 초기에 발견할 기회를 놓치기도 한다. 큰 병을 막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원칙은 무엇일까.… 권나연 기자 2026-04-08
"그릭요거트 '이렇게' 먹으면 손해?"...좋은 조합 vs 피해야 할 조합은? 건강식으로 알려진 그릭요거트. 그 위에 토핑을 얹어 먹는 경우가 많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인기지만, 토핑 조합에 따라 효과는 크게 달라진다. 실제로 당분과 열량이 높은 재료를 더하면 오히려… 도옥란 기자 2026-04-07
‘15kg 감량’ 한지혜, 11자 복근+완벽 레깅스핏 비결은 ‘이 운동’? 배우 한지혜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출산 후 꾸준한 운동으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1년쯤 혼자 운동하다가 운동량이 부족함을 느끼고 PT 다시… 이지원 기자 2026-04-07
“고환 아팠는데 단순 감염이라 해”…22세男 오진 후 고환암으로 사망, 무슨 일? 고환 통증을 감염으로 오진받은 20대 대학생이 암이 전신으로 퍼진 뒤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브리스톨 웨스트잉글랜드대에 재학 중이던 잭 서머스-캐머런(22)은 고환이 아프고 부어 오르는 증상을 호소하며… 정은지 기자 2026-04-07
혈당-체중 조절 위해 ‘이 방법’ 써야 하나…식사 때 간편하게 먹는 법은? 요즘 '저항성 전분'이 주목 받고 있다. 장 건강, 혈당 조절,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탄수화물의 한 종류다. 혈당 조절을 돕는 식이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당이나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장… 김용 기자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