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채 발견된 30대 대구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얼마나 위급한 질환? 16일 대구 수성구청 본관 현관. 사진=연합뉴스 119 긴급 구조신고에도 7시간여 동안 방치됐다가 대구 수성구청 별관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공무원의 사인이 '대동맥박리'라는 1차 부검 결과가 나왔다. 16일 연합뉴스 보도에… 이수민 기자 2026-03-17
매주 5㎏씩 빼겠다고?...다이어트 실패하게 만드는 흔한 실수 봄이 되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피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만물이 소생하는 봄. 가벼워진 옷차림과 여름 대비를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하지만 살을… 권순일 기자 2026-03-17
“왜 이렇게 몸이 무겁지”...봄에 꼭 필요한 영양소와 함유 식품 한낮에는 기온이 10도를 훌쩍 넘는 봄에 접어들었지만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 우리 몸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휴식을 충분히 취해도 몸이 무겁고 쉽게… 권순일 기자 2026-03-17
40년 관절 전문의, “관절 건강을 지키는 3가지 핵심은 체중, 근육, 자세” 비싼 차, 비싼 시계, 비싼 옷…. 요즘 부자들은 이런 것들을 최고의 가치로 치지 않는다. 혈압에 당뇨가 있고, 심장이나 콩팥, 혈관에 병이 들었으며 관절이나 척추까지 아프다면 그런 것들이 눈에 들어올 리… 윤성철 기자 2026-03-17
“잇몸 피 나고 입 냄새 심해”… 뜻밖의 대장암 신호? 대장암은 비교적 흔한 암으로,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대장암은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보고돼 있다. 대표적인 경고 신호로는 배변 습관 변화나 복부 불편감 같은 증상이… 지해미 기자 2026-03-17
블루베리만 먹으면 손해?…안토시아닌 풍부한 음식 4가지 건강해지려면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의 음식을 먹는 게 도움된다. 그중에서도 보라색을 띤 ’퍼플 푸드‘는 혈관 속 피를 맑게 해주고 노화를 억제한다고 잘 알려져 있다. 이는 과일과 채소가 보라빛을 띠도록 하는 천연… 최지혜기자 2026-03-17
직장 속 15cm 금속 절굿공이, 의료진 45분 혈투 끝에 제거… "어쩌다 이런 일이?" 베트남 청소년 직장 깊숙이 절굿공이가 들어간 사고가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0일 베트남 외신 제트뉴스는 하노이 15세 소년이 큰 금속 이물질이 직장 깊숙이 박혀 발생한 극심한 아랫배 통증으로 하동… 이수민 기자 2026-03-17
손예진, 갈비뼈 드러난 몸매…‘11자 복근’ 비결 뭐길래? 배우 손예진이 늘씬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발레코어룩을 착용한 채 선명한 11자 복근을 뽐내고 있다. 움푹 파인 갈비뼈도… 최지혜기자 2026-03-17
‘8kg 감량’ 박지윤 “진짜 최고”… 너도나도 살 빠졌다는 ‘이 음식’ 정말일까? 정말 맛있는데 살은 안 찌는 음식이 있을까.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주목받는 ‘피클딥소스’를 소개했다. 박지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서구권에서는 채소를 ‘피클딥소스’에 찍어 먹는 게 유행”이라며 “이 소스 덕분에 몸무게가 많이 빠졌다는… 권나연 기자 2026-03-17
고양이에 '이 부위' 물리면 더 위험… 감염 빨리 퍼져나가 수술까지, 왜? 고양이에게 손, 손목 부위를 물려 수술까지 받게 된 두 여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오사카시 종합병원 정형외과 의료진은 일본 60대, 40대 여성이 고양이 물림으로 감염이 발생해 수술받은 사례를 《큐레우스(Cureus)》에 지난 14일… 이수민 기자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