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 '이 부위' 물리면 더 위험… 감염 빨리 퍼져나가 수술까지, 왜? 고양이 물림으로 오른쪽 팔뚝에 생긴 상처. 사진=큐레우스(Cureus) 고양이에게 손, 손목 부위를 물려 수술까지 받게 된 두 여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오사카시 종합병원 정형외과 의료진은 일본 60대, 40대 여성이 고양이 물림으로… 이수민 기자 2026-03-16
"8일 연속 부부관계?" 54세 배기성, 갑자기 '이 병'까지생겨...뭐길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을 공개하고 진료를 받는 모습.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가수 배기성이 방송에서 자연임신을 준비하며 겪은 건강 이상을 공개했다. 배기성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내와… 도옥란 기자 2026-03-16
“생식기 또 가려워” 女 흔한 ‘이 질염’…반복 잦은 이유, 男이 전파해서? 최근 연구에서 남성이 증상이 없는 상태로 세균성 질염(Bacterial vaginosis, BV)과 관련된 세균을 보유하고 있다가 성관계 과정에서 여성에게 다시 전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동안 BV는 주로 여성의 질 내 세균 균형이 깨지면서… 정은지 기자 2026-03-16
보리밥, 귀리 맛 없어? “어, 혈당-혈관이 ”…몸속 중금속 배출에 좋은 것은? 잡곡밥은 몸에 좋지만 호불호가 갈린다.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도 있다. 혈당-혈관에 좋은 보리밥, 귀리도 마찬가지다. 쌀밥에 길들여진 사람은 "맛이 없다"며 주저한다. 하지만 중년 이상은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보리밥, 귀리가 건강상… 김용 기자 2026-03-16
입원 환자 감염 40%가 ‘요로감염’…“체계적 관리 교육 필요”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요실금 등 배뇨 장애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 도뇨관(요도를 통해 방광에 삽입하여 소변을 배출시키는 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요로감염이 발생하는 환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 최지연 기자 2026-03-16
“60대 맞아?” 데미 무어, 나이 안 믿기는 미모…7억 성형 덕분?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데미 무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데미 무어는 옆트임이 있는 남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최지혜기자 2026-03-16
주방, 욕실에 날파리 자꾸 생긴다면…집에 있는 ‘이 가루’ 한 컵이면 끝? 청소를 자주 하는데도 주방이나 욕실에서 날파리가 계속 보인다면 원인이 따로 있을 수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습도가 높으면 싱크대와 배수구 주변에서 날파리가 쉽게 번식한다. 집안에 생긴 날파리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방법을 알아본다.… 최지혜기자 2026-03-16
라면·햄·소시지 즐기면…노인보다 젊은 층 뼈에 훨씬 더 해롭다, 왜? 패스트푸드와 컵라면 같은 즉석식품(간편 가공식품) 등 초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습관이 노년층보다 오히려 65세 미만 젊은 성인의 뼈를 더 빠르게 약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와 중국 쑨얏센대 공동… 김영섭기자 2026-03-16
“너무 마른거 아냐?”…55세 고현정, ‘젓가락 다리’가 걱정 부른 이유 배우 고현정(55)이 가녀린 각선미를 뽐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출국 길 사진들을 올렸다. 명품 브랜드 컬렉션 참석차 이탈리아 로마로 떠나는 길이었다. 사진 속 고현정은 꽃무늬 포인트가 들어간 화사한 핑크 아우터에… 이보현 기자 2026-03-16
스트레스 받으면 ‘길치’된다?⋯“코르티솔, 뇌 속 GPS 신호 방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블랙아웃이 오듯 머릿속이 하얘질 때가 있다. 평소 잘만 해오던 일에도 허둥거리게 되고, 익숙한 길에서도 우왕좌왕 헤매게 된다. 이는 심리적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실제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뇌의… 최지연 기자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