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배추 “체중-혈당 조절에도 좋아“… 많이 먹었더니 이런 단점이? 전날 양배추를 채 썰어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 먹기 간편하다. 영양소 보존에도 유리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배추와 양배추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배추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김용 기자 2026-05-10
서하얀 “날씬해도 내장지방 많아”...‘이것’ 자주 먹어서 고민이라고?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방송인 서하얀(35)이 늘씬하지만 내장지방이 많다고 고백했다. 최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하얀은 한… 최지혜기자 2026-05-10
운동 후 먹으면...근육 늘리고 통증 줄이는 음식 운동 효과를 얻으려면 우선 꾸준히 해야 한다. 그리고 주 3~4회 근력 운동을 하고 하루 15분 이상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6-05-10
“혈당 관리 중인데”...당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과일은? 과일은 종류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비타민A와 C, 식이 섬유, 칼륨이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고 노화까지 막아준다. 과일은 맛도 있고 종류도 다양하지만 체중 감량이나 혈당 관리 중인… 권순일 기자 2026-05-10
결혼 할까 vs 말까?… “아버지 되면 오래 산다”, 과연 진실은? 남성의 경우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 젊은 나이에 사망할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2017년 조지아주에서 태어난 13만267명의 아기를 대상으로, 이들의 아버지가 이후 5년(2022년까지) 동안 사망했는지 여부를… 김다정 기자 2026-05-10
평소 '이 말' 사용 부쩍 늘었다면… 치매 시작 신호일 수도 전 세계적으로 치매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 세계 치매 환자는 약 5700만 명이며, 매년 약 1000만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치매는 기억력뿐 아니라 언어, 판단력,… 이수민 기자 2026-05-10
“몸에 좋다더니 왜?”…가지,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이유 요즘 싱싱한 보라색 가지가 제철을 맞았다.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서 건강식품으로 자주 찾게 된다. 하지만, 조리 방법에 따라 그 효능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기름진 볶음이나 튀김으로… 도옥란 기자 2026-05-10
"어금니 빠진 자리에 종양이?"…갑자기 암 생긴 40대女, 무슨 일? 잇몸에 암이 발생한 드문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인도 뉴델리 마울라나 아자드 의대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 의료진은 40대 여성의 왼쪽 아래 어금니 부위에 발생한 악성 흑색종을 치료한 사례를 《큐레우스(Cureus)》에 최근 게재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이수민 기자 2026-05-10
‘9년 공백’ 고소영 “지칠대로 지쳐”…정신과 진단 고백, 무슨 일? 배우 고소영이 번아웃 직전 상태라고 고백했다. 최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 정신과 상담받다 오열한 이유(가족사, 강박증)’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과 함께 기질 및 성격 검사(TCI) 등을… 최지혜기자 2026-05-10
먹다 남은 김밥, 냉장 보관하면 퍽퍽한데…‘이렇게’ 먹으면 맛있다고? 먹다 남은 김밥은 아깝다는 이유로 냉장고에 보관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냉장 보관 후 꺼낸 김밥은 처음의 식감과 거리가 멀다. 차가운 온도 탓에 수분이 빠져나가 밥알이 퍽퍽해지고 김은 눅눅해지기 때문이다. 냉장… 최지혜기자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