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예능 나가도 병풍”…이유 따로 있었다, ‘이것’ 진단 고백 산다라박이 선택적 함구증을 진단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그룹 2NE1 산다라박이 오은영 박사에게 ‘선택적 함구증’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필리핀에서… 최지혜기자 2026-06-30
공원서 비둘기 ‘똥가루’ 마셨다간...‘이 병’ 걸릴 수 있으니 조심! 호기심 강한 어린이가 비둘기를 따라다니고 있다. 비둘기 똥가루, 썩은 고목 등에 사는 곰팡이균을 들이마시면 천식 증상과 함께 급성 호흡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비둘기를 직접 만지거나 깃털 먼지에 노출되면, 급성… 김영섭기자 2026-06-30
“입맛이 이상해”… 다이어트 주사, 체중 줄지만 뜻밖의 부작용 있다고? 마운자로, 오젬픽 등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치료제를 사용하는 환자는 미각과 후각 이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50% 가까이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히브리대 의대 연구진은 전 세계 170개 의료기관의 전자의무기록을… 지해미 기자 2026-06-30
시금치, 브로콜리 많이 먹을수록… 만성 ‘이 질환’ 좋아진다고? 시금치와 케일, 브로콜리 등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만성폐쇄성폐질환 위험을 낮추고 폐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에디스코완대 영양 및 건강 혁신연구소 연구진은 비타민… 지해미 기자 2026-06-30
모유 먹이면 잠 못 잔다?…돌 지나 보니 수면 부족 위험 더 낮았다 “모유를 먹는 아기는 밤에 자주 깨고, 분유를 먹는 아기는 통잠을 더 잘 잔다?” 육아를 하는 부모들 사이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모유가 분유보다 소화가 빨라 금세 배가 고파지고, 그만큼… 최지연 기자 2026-06-30
나이 든 사람, 시력 높아도 ‘이것’ 낮으면…낙상·교통사고 위험 높다? 일반 시력 검사 결과가 정상이어도, 사물의 배경과 밝기 차이가 작은 물체나 글자를 똑똑히 구별하는 눈의 능력인 ‘대비감도’가 낮으면 낙상이나 교통사고 등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김영섭기자 2026-06-30
유럽 덮친 ‘습한 열돔’ 미국까지…한국도 장마 이후 위험 유럽 곳곳이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도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중부·동부를 중심으로 위험한 폭염이 예보됐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9일(현지 시간)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7월 4일 미국… 최지연 기자 2026-06-30
“햇빛 30분에도 화상”… 피부암 50번 절제한 30대女, 원인 보니? 햇빛에 잠시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심한 화상을 입어 외출하기 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여성이 있다. 그는 지금까지 피부암 병변을 50차례나 절제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 하이랜드에 거주하는 리지 테니(30)는… 지해미 기자 2026-06-30
테스토스테론 수치 낮은 男, ‘이것’ 조심해야…"사망 위험 18% 높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남성은 향후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다고 암이 발생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이를 이유로 테스토스테론 보충제를 복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해미 기자 2026-06-30
장성규 “아내 몰래 ‘가슴 수술’ 했다”…어떤 수술이었길래? 방송인 장성규가 과거 가슴 수술을 한 사실을 털어놨다.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서 기혼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한 사연자는 자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내가 가슴 수술을 하고 온… 이수민 기자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