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볼 10잔씩 연거푸 마신 30대男...소변에서 ‘모래’와 피, 무슨 일? 일본 남성들이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 간 수치에 이상이 나타났는데도 술을 자제하지 않고 폭음을 일삼으면, 췌장이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망가질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평소 술을 즐기던… 김영섭기자 2026-07-27
늦은 저녁 끊고 하루 8시간만 먹었더니…뇌가 '뜻밖의 반응' 보였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하는 '간헐적 단식 요법'에 인지기능 저하를 막는 효과도 있다는 실험 결과가 보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루에 8시간만 음식을 먹는 ‘간헐적 단식 요법’이 의외의 효과를 갖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뇌의… 장자원 기자 2026-07-27
“모유 차는 줄 알았는데”…임신 중 가슴 단단해지더니 3기 유방암, 29세女에 무슨 일? 임신 중 가슴이 단단해진 것을 모유가 일찍 차는 증상으로 여겼다가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은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워릭셔주 너니턴에 사는 알렉스 체셔라운드(29)는 둘째… 정은지 기자 2026-07-27
몇 시간 SNS 썼느냐보다 ‘못 끊는 습관’…1년 뒤 ADHD 증상 점수 높아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워 하는 청소년은 시간이 지날수록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증상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최지연 기자 2026-07-27
비만약 처방군, 심정지 위험 70%↓…수면무호흡 환자 뜻밖 결과 체중 감량 효과로 주목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 치료제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지속적 양압기(CPAP)를 처방받지 않은 환자 가운데 GLP-1… 원종혁 기자 2026-07-27
“방귀 하루에 몇 번 뀌나”…2040 남성, 저녁에 가장 많이 뀐다고? 방귀는 누구나 뀌지만 정확히 몇 번 뀌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호주 연구진이 6400여 명에게 스마트폰 앱으로 자신의 방귀를 직접 기록하게 한 결과, 하루 평균 횟수는 5회로 나타났다. 흔히 알려진 하루… 정은지 기자 2026-07-27
이틀 만에 4kg 감량?… 中, ‘관장약+차’ 다이어트에 응급환자 속출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글리세린 관장약을 무가당 차에 섞어 마시는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확산되면서 응급환자가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당 방법은 체지방 감량 효과가 전혀 입증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심각한 소화기 손상과 전해질… 지해미 기자 2026-07-27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군인 전투력에 도움이 된다고? 미국의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30세 이상 미군 현역과 예비군 남성 장병 전원에게 매년 테스토스테론 결핍 검사를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15일자로 SNS에… 이지원 기자 2026-07-27
아파서 쉬었을 뿐인데…몇 달 뒤 계단 오르기도 겁난다 일본 정형외과 분야에서는 뼈·관절·근육·신경이 약해져 이동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로코모티브 신드롬’으로 정의하고, 노쇠와 장기요양을 앞서 읽는 건강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코메디닷컴은 국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양말 신기, 계단 오르기, 횡단보도… 윤성철 기자 2026-07-27
배다해, ‘이 시술’ 때문에 살쪘다…”오해 받아 곤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고백했다. 체중이 늘어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아 곤란했던 경험을 밝혔다. 배다해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년간 쉬었던… 김다정 기자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