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칩 안 심고 혀로 클릭…‘입속 마우스’ 나왔다 어그멘털의 마우스패드(사진)는 입 안에 넣으면 혀 움직임을 인식해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장치다. 사진=어그멘털 홈페이지 손을 쓰기 어려운 사람들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장치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자원 기자 2026-07-27
35세 딸 “엄마, 오늘 저녁 메뉴 뭐야?”…60대 엄마의 자녀 뒷바라지 언제까지? 30대 중반에도 독립을 안 하고 부모 집에 얹혀 사는 자녀들이 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35세 딸이 "엄마, 오늘 저녁 메뉴 뭐야?" 묻는다. 작은 회사에 다니는 딸은 독립할 생각을 않는다. 세탁과… 김용 기자 2026-07-27
“아이스커피 하루 몇 잔?”…여름철 ‘탈수’ 부르는 의외의 습관 4가지 찜통 더위에 아이스커피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시원해서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지만, 물 대신 커피만 계속 마시면 몸은 오히려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여름철에는 마시는 음료의 종류와 생활습관이 탈수… 도옥란 기자 2026-07-27
가벼운 심장 기능 저하 안심했는데… “뇌 손상 유발한다” 심장의 펌프 기능이 조금만 떨어져도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과 관련된 뇌 영역에 미세한 손상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심장 기능 저하가 임상적으로 뚜렷한 심부전으로 진행되기 전부터 뇌 건강에… 지해미 기자 2026-07-27
英 “청소년에 고카페인 ‘레드불·몬스터’ 못 판다”… 한국은? 2027년 4월부터 영국 잉글랜드에서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고카페인 에너지음료를 판매할 수 없게 된다. 정부는 아동·청소년의 비만을 줄이고 수면 장애와 불안, 집중력 저하 등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6-07-27
‘기적의 다이어트 약’ GLP-1, 제2형 당뇨병 환자 탈모 위험 높인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탈모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탈모 발생 위험 자체는 높지 않지만, 치료제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잠재적 부작용으로 살펴볼… 지해미 기자 2026-07-27
“밥 먹고 귀찮아도 당장 ‘이것’부터”…혈당 급상승 막는 사소한 습관? 혈당은 식사 후 자연스럽게 오르지만 급격하게 치솟는 상태가 반복되면 당뇨병은 물론 심혈관질환 위험도 커질 수 있다. 밥을 먹은 뒤에는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는 만큼 이때 근육을 움직여 포도당 사용을 늘리는… 김은혜 기자 2026-07-27
칼로리 낮아도 포만감 오래 유지…먹어서 살 빼는 식품들 항상 배고픔을 느끼면 체중 감량 목표를 지키기 어려울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조절이 필수인 이유다.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최대한 “든든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먹는 것이 포인트다. 자연적으로 단백질,… 권순일 기자 2026-07-27
비만, 지방간, 당뇨병 유발…액상 과당이 몸에 나쁜 까닭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이 당기는 것은 의지력이 약해서라기보다 뇌와 호르몬이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방식과 관련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증가한다. 코르티솔은 에너지를 확보하려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당분이나… 권순일 기자 2026-07-27
3세 여아, 사고로 ‘핏덩이’가 콧속을 꽉… ‘이 증상’ 있으면 즉시 병원 가야 의자 모서리에 코를 부딪힌 3세 여아 콧속에 피가 고이면서 한쪽 콧구멍이 막혀버린 사례가 보고됐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모하메드 빈 라시드 의과대학과 알잘릴라 어린이전문병원 의료진은 지난 23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이 사례를 발표했다.… 이해나 기자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