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내시경 중 깜짝" 소화불량 심했다더니, 길고 하얀 기생충이 버젓이 대장 내시경 중 여성의 장에서 발견된 기생충. 사진=베트남 하동 종합병원 홈페이지 캡처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은 여성의 장에서 기생충이 발견된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하동 종합병원은 대장 내시경 중 기생충이… 이수민 기자 2026-05-02
우유냐 두유냐, 아이 성장에 더 좋은 건? 전문가 결론은 ‘이것’ 영국의 영양 전문가들이 5세 미만 어린이에게 당이 첨가된 식물성 음료를 우유를 대신해 마시게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는 권고를 내놨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물성 제품은 건강에 좋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이 때문에 어린 자녀를… 지해미 기자 2026-05-02
강민경, 바람만 불어도 휘청하는 마른 몸매…10년째 ‘이 습관’ 지킨다고?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날아갈 듯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상해, 좋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민경은 비가 오는 상하이 밤거리에서 우산을 든… 이지원 기자 2026-05-02
팔꿈치 아파 응급실 간 60세男…심장마비라니, 어떻게 이럴 수가? 평소 건강하던 60세 남성이 갑자기 팔꿈치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 환자는 당시 혈압(120/70 mmHg), 심박수(68 bpm), 산소포화도(97%) 등 활력징후가 모두 정상이었다. 의료진은 이 환자가 팔꿈치만 아프다고 하자… 김영섭기자 2026-05-02
짜장면-짜장밥 “어, 이 정도 였어?”…혈당-체중 관리에 좋은 방법은? 나이 들어도 짜장면은 언제나 맛 있다. 짜장 소스가 남으면 밥을 비벼 먹기도 한다. 하지만 중년에겐 '짜장'이 부담스럽다. 혈당이 치솟고 자주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짜장밥, 면 모두 탄수화물이 많은… 김용 기자 2026-05-02
우울증 치료 시작했는데 귀가 울려…이 '이상한 경험' 이유 밝혀졌다 우울증으로 항우울제를 복용하기 시작한 뒤, 귀에서 소리가 울리는 증상을 경험했다는 사례가 임상 현장에서 꾸준히 보고돼 왔다. 약물과의 관련성을 의심해도 이를 설명할 명확한 근거는 충분하지 않았다. 최근 세로토닌과 청각 경로를 잇는… 최승욱 기자 2026-05-02
“만성 통증 환자, 아이처럼 울고 표현해야”… 왜? 통증이 장시간 계속되면 고통스런 감각도 차츰 무뎌지기 십상이다. 사실 고통이 덜해진 상태가 아님에도 이를 표현하는 능력이 떨어진 것일 수 있다. 이는 통증 치료 과정에선 위험한 신호다. 실제로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최지연 기자 2026-05-02
“구급차 좀 불러줘요” 이수지, ‘유치원 교사’ 연기 화제… 왜? 개그우먼 이수지가 학부모 갑질 풍자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봄 (feat.모기)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치원 교사 연기를 맡은… 최지혜기자 2026-05-02
미나리, 삼겹살에 추가했더니… 몸속 독성, 염증에 큰 변화가? 요즘 미나리가 제철이다. 오래 전부터 복어 요리에 미나리를 넣어왔다. 이유가 무엇일까? 식감도 좋지만 복어의 독성 성분(테트로톡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 인한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고 염증을… 김용 기자 2026-05-02
당뇨·고혈압·심혈관질환 겹치면... “암 위험 최대 30% 높다” 10년째 혈압약을 먹다가 3년 전 당뇨 진단까지 받은 50대 남성이 있다. 암 검진만큼은 국가 검진 주기에 맞춰 받는다. 이것으로 충분할까. 일본 도쿄대 의학대학원 심혈관의학과 가네코 히데히로 부교수팀이 139만 명을 약… 최승욱 기자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