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폐만 아니라 피부도 위협…건선 위험 최대 27% 증가 건선은 주로 팔꿈치나 무릎, 두피 등에 나타나며 가려움증과 통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미세먼지가 폐와 심혈관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만성… 최지연 기자 2026-06-24
교정시설 정신질환 수용자 10년 새 2배…정신과 전문의 상주는 1곳뿐 정신질환 수용자 증가와 함께 교정시설 내 안전사고가 늘고 있지만 이들을 전담할 인력은 부족한 상황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전국 교정시설 내 정신질환 수용자가 지난 10년 동안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이들을 전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최지연 기자 2026-06-24
“나이 들면, 백신 효과도 낮다”...브로콜리·콩 속 ‘이 성분’, 효과에 직방? 나이가 들면 면역 기능이 뚝 떨어진다. 감염병과 각종 급·만성병에 잘 걸리고 예후도 좋지 않은 편이다. 백신 접종을 해도 항체가 잘 생기지 않는다. 모두 면역 노화 현상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김영섭기자 2026-06-24
체외수정 때 ‘추가 시술’ 받으면 성공률 오를까…10개 중 7개 근거 부족 체외수정(IVF) 시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널리 사용되는 각종 추가 시술의 효과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전 세계 난임 환자들에게 널리 시행되고 있는 보조 요법 가운데 상당수는 임신이나… 최지연 기자 2026-06-24
간암이 문맥까지 번졌다면?…방사선색전술 따져볼 환자군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간암 환자가 진료실에서 “암이 문맥까지 침범했다”는 설명을 들으면 막막해진다. 병이 더 진행됐고, 치료는 한층 어려워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문맥은 장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담긴 혈액을 간으로 보내는 큰 혈관이다. 간문맥이라고도 부른다.… 최승욱 기자 2026-06-24
암 막고, 피부 젊게 하고, 뼈까지 튼튼하게…제철 맞은 토마토 자주 먹어야 하는 이유 토마토는 과일일 수도 채소일 수도 있다. 식물학적으로 토마토는 꽃이 수정돼 만들어진 열매이므로 과일이다. 하지만 요리에서는 주로 샐러드, 소스, 수프 등에 사용되기 때문에 채소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다. 토마토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권순일 기자 2026-06-24
5세 우유 습관, 초등학교 건강 좌우?... “비만 위험 낮춘다” 연구 결과 주목 국내 소아·청소년 비만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성장기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진행한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중·고등학생 비만율은 2006년 5.9%에서 2024년 12.5%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소아비만이 단순한… 권나연 기자 2026-06-24
당뇨병 안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앉아 있는 시간 적고, ‘이 운동’ 꾸준히 해 근력 운동이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저장대 의대 연구팀은 14만 3000여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최대 19년간 추적 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근력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6-06-24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춘다”…여름에 꼭 챙겨야 할 보라색 식품 7가지 여름철에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제철을 맞는다. 그중에서도 보라색을 띠는 식품들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방지, 눈 건강 및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이지원 기자 2026-06-24
“52세 맞아?” 오나라, 동안 미모 비결은…음료 ‘이렇게’ 마시기? 배우 오나라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오나라는 소셜미디어에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음료를 컵에 따르고 있는 그는 5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최지혜 기자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