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 잘됐다 생각했는데 점차 ‘검갈색’으로… 29세女, 쓰러진 뒤 발견된 희귀병 건강하던 미국 20대 여성이 피부가 검갈색으로 변하고 구토하는 등 이상 증상으로 쓰러진 후 희귀질환 애디슨병을 진단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사진=SNS 피부 태닝이 잘 됐다고만 생각하던 20대 여성이 결국 쓰러진 뒤 희귀질환을… 이해나 기자 2026-08-26
당뇨병 고위험군인데 “운동은 싫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식사 후 몸을 움직이면 혈당이 급하게 올라가지 않는다.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 당뇨병 및 당뇨병 전 단계에선 혈당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 탄수화물, 설탕 등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 활동도… 김용 기자 2026-08-26
“배가 쏙 들어갔다” 김윤지, 일주일 만에 4kg 뺀 ‘이 방법’은?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 일주일 만에 4kg을 감량했다고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서 김윤지는 미국에서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많이 먹었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을 공개했다. 시작 당시… 도옥란 기자 2026-08-26
유방암 치료 후 골다공증 50대女…‘뼈 자극 운동’으로 약 없이 극복? 50대 미국인 여성이 19년 전에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은 뒤 오랜 기간에 걸쳐 치료를 마쳤다. 이 환자는 유방 절제술과 방사선 치료 후 10년 동안 항암 호르몬 억제 치료를 견뎌냈고 암… 김영섭기자 2026-08-26
500개 직업군 분석했더니…‘암 사망률’ 1위는 승무원? 항공기 승무원이 500개 넘는 직업 가운데 방사선 관련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주방사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근무 환경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과 매사추세츠종합병원 등…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8-26
“16년 만에 49kg” 고소영, 다이어트 위해 끊었다… 뭐길래? 배우 고소영이 약 5개월간의 체중 관리를 거쳐 16년 만에 40kg대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서 고소영은 체중계에 올라 49.2kg을 확인했다. 고소영은 “비법이라고 할 건 없지만 먹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도옥란 기자 2026-08-26
연간 1억 명 해외여행 시대, 출국부터 입국까지 '감염병 알림톡' 뜬다 감염병 위험이 큰 지역을 드나드는 사람은 앞으로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으로 관련 정보를 미리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질병관리청은 개정 검역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예고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6일까지다. 지난… 최승욱 기자 2026-08-26
각막에 100개 넘는 상처⋯렌즈 빼던 여성, 손톱에 ‘이것’ 때문? 화려한 3D 네일아트를 한 채 콘택트렌즈를 빼다가 각막에 손상을 입은 여성의 사례가 소개됐다. 여성의 각막에서는 100개가 넘는 상처가 확인됐는데, 이는 손톱에 붙인 입체 장식이 눈 표면을 긁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지해미 기자 2026-08-26
“눈 깜빡일 때마다 뻑뻑”… 전자담배 피우면 눈에 이런 영향이? 전자담배가 폐나 심혈관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안과 전문의 모하마드 데하바디는 최근 영국 매체 더미러를 통해 전자담배 에어로졸이 눈의 민감한 표면을 자극할 수 있다며,… 지해미 기자 2026-08-26
남궁민 아내 진아름, 출산 한 달 만에 ‘늘씬’…산후 다이어트 ‘골든타임’은 언제? 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출산 한 달 만에 믿기지 않는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진아름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하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김다정 기자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