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승마, 자폐 치료에 참 좋다는데”⋯발만 동동 구르는 부모·아동 많다 어린이가 조랑말을 타고 있다. 말을 활용한 작업 치료가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긍정적인 치료 참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말과 비언어적인 접촉을 하면 평소 타인과의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눈맞춤에 어려움을… 김영섭기자 2026-10-20
“마라톤 중 생리 터졌다”⋯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박서연, 건강에는? 합청군청 소속 육상 선수 박서연이 25km 지점에서 예상치 못한 생리가 터졌으나 최종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통과 당시 박서연의 다리에는 피가 흘러내린 흔적이 있었다. 사진=인스타그램 ‘seoyeoni._.yam’ 합천군청 소속 육상 선수 박서연(22)이… 최지혜 기자 2026-10-20
10월 20일 초경의 날⋯ 우리 아이 초경 빨라진 이유, 따로 있었다? 매년 10월 20일은 초경의 날이다. 초경은 여성의 사춘기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변화지만 최근 연구에서 여성들의 초경 연령이 과거보다 낮아지는 추세가 확인됐다. 초경 시기가 앞당겨지는 원인은 무엇인지, 건강에 미치는 부작용은… 윤희주 인턴 기자 2026-10-20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암 환자 생존 가능성까지?”⋯AI는 어디까지 알아낼까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실제 나이보다 건강하게 늙고 있는지, 나아가 암 환자의 생존 가능성까지 가늠할 수 있다면 어떨까.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미세한 변화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추정하던 인공지능(AI)이 암 환자의… 서윤경 기자 2026-10-20
입술 물집 바이러스 뇌에 들어갔더니⋯면역세포 ‘비상 방어’ 돌입 피곤할 때 입술 주변에 물집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흔히 '입술 헤르페스'라고 부르는 이 증상의 원인 바이러스가 뇌에 들어가면 면역세포의 활동까지 바뀔 수 있다는 생쥐 실험 결과가 나왔다. 바이러스에 맞서는 방어… 최승욱 기자 2026-10-20
“집에서 100m 이내 나무·풀 많다면?”…노년기 치매 위험 21% 낮아 집 가까이에 나무와 풀 등 녹지가 많을수록 노년기 치매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집에서 반경 100m 이내의 녹지가 많은 장소에 거주하는 노인은 치매 발병 위험이 약 21%가량… 최지연 기자 2026-10-20
“사과, 껍질 깎지 마세요”…껍질째 먹어야 좋은 과일·채소 7가지 사과 등 과일을 먹을 때 습관적으로 껍질부터 깎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식이섬유 등 건강에 좋은 영양 성분들이 사라지게 된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체 《마사 스튜어트(Martha Stewart)》는 최근 영양… 김다정 기자 2026-10-20
“어릴 때 항생제 자주 먹었다면?”⋯20대 장 건강과 뜻밖의 연관성 어린 시절부터 항생제를 자주 사용한 사람은 20대에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을 겪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항생제를 여러 차례 처방받은 사람일수록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의학전문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서윤경 기자 2026-10-20
눈 충혈 없애려 안약 넣었을 뿐인데 더 빨개졌다?⋯반복 사용 땐 역효과 하얗고 깨끗한 눈의 흰자위는 맑고 또렷한 인상을 주는 요소 중 하나다. 대중 앞에 서는 연예인들이 흰자위의 반점을 제거하거나 충혈을 예방하기 위해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등 눈 관리에 공을 들이는 이유다.… 최지연 기자 2026-10-20
심영순, 췌장암 진단 뒤 “우리 둘째가 살렸다”⋯매일 끓여줬다는 ‘이 음식’은?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췌장암 투병 당시 둘째 딸에게 받았던 돌봄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공개된 영상에서 심영순은 건강검진으로 암을 발견했던 과거를 이야기했다. 둘째 딸은 어머니를 위해… 도옥란 기자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