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스트레스에 혈당 7% 상승⋯코르티솔이 원인일까? 시험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정신 건강 뿐 아니라 실제 대사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체코의 한 연구팀이 진행한 실험에서, 의대생들의 실시간 혈당이 시험 당일 7% 가량 상승한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시험을… 장자원 기자 2026-09-28
“‘공부 잘하는 약’ 따로 없다”⋯ADHD 치료제 오남용 주의 배우 서영희(왼쪽)와 김태영이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의 오남용을 경고하고 있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유튜브 캡처 “ADHD 치료제를 마치 공부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처럼 생각하고 계신다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공부 잘하는 약은 없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교육부·성평등가족부와… 최지연 기자 2026-09-28
안과학회 “초등생 매년 시력검사” 제안⋯김윤 의원, 정부안 심의·의원입법 적극 지원 “소아·청소년 근시 관리는 미래 대한민국의 실명 부담을 줄이는 투자입니다.”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근시 진행 억제 정책 토론회’에서 의료계 전문가들은 “소아·청소년 근시를 단순한 ‘시력 저하’가 아닌 평생… 최지연 기자 2026-09-28
“명절 내내 짜게 먹었다면?”…연휴 뒤 챙기면 좋은 ‘이 음식’ 뭘까? 추석 연휴가 지나고 나면 평소보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몸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명절에 전과 갈비, 잡채 등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먹는 데다 국이나 찌개, 각종 양념까지 곁들이면서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김은혜 기자 2026-09-28
중년 여성이 체중 감량 위해 ‘이 음식’ 먹었더니…혈당에도 변화가? 혈당, 체중 조절을 시작하면 탄수화물부터 줄이는 경향이 있다. 방향은 옳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문제가 된다. 탄수화물은 1 g 당 4 kcal의 에너지(열량)를 제공한다. 너무 줄이면 기력 쇠퇴, 집중력 부족 등이… 김용 기자 2026-09-28
헬스장서 속옷 안 입고 운동한다고?⋯ ‘노팬티 운동’ 위생 논란 레깅스나 운동용 반바지를 입을 때 속옷을 입지 않는 ‘노팬티 운동’을 두고 해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메트로(Metro)’에 따르면 영국 속옷 브랜드 푸르 모이(Pour Moi)가 여성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9-28
“36세女, 손발에 노란 각질 두껍게 생겨”… 검사해보니 뜻밖의 결과가? 손바닥과 발바닥에 노란 각질이 두껍게 생긴 여성이 검사 끝에 간질환을 진단받았다. 여러 종류의 바르는 약에도 낫지 않던 피부 증상은 간질환 치료를 시작한 뒤 사라졌다. 모로코 탕헤르에 위치한 압델말렉 에사디대 모하메드… 이해나 기자 2026-09-28
너무 짜게 먹으면 노화 빨라져…혈중 나트륨 줄이는 방법은? 소금의 구성 성분인 나트륨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무기질(미네랄)이다. 나트륨은 체액의 균형과 혈압을 조절하고 신경 신호 전달과 근육 수축을 돕는다. 나트륨이 너무 적으면 몸의 수분, 전해질 균형이 흐트러질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26-09-28
“외로우면 건강하게 살기 힘들다는 데”…고독감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 되는 것들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 한 사람의 건강한 삶을 최대 6년까지 잃게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들이 외로움을 느끼고 고립될 때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악화되는… 권순일 기자 2026-09-28
“복수보다 ‘이렇게’ 한다”⋯자기애 강한 女, 상처 받을 때 반응 보니 상처를 준 사람에게 되갚아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예 그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다. 이런 반응의 차이가 적대적 자기애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동 반응 검사에서 적대적 자기애… 정은지 기자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