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이 음료’ 살찜 주의”…하루 두 잔 마시고 걱정, 뭐길래? 2003년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한 홍수아는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배우 홍수아가 밀크티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홍수아는 소셜미디어에 “1일 2밀크티… 최지혜 기자 2026-06-26
혈관, 뱃살에 좋은 줄 알았던 ‘이 반찬’… 한의사 “당독소 폭발” 경고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반찬’이다.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반찬을 찾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건강에 좋다고 여겼던 반찬이 오히려 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김소형 한의학 박사는 소셜미디어에… 권나연 기자 2026-06-25
한다감, 임신 20주에 고작 3kg 쪘다고?…비결은 ‘천연 위고비’ 식단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천연 위고비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다감은 소셜미디어에 “한다감의 관리 비법”이라며 식단을 꾸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다감은 천연 위고비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그는 으깬… 최지혜 기자 2026-06-25
“뱃살 빠지고 코어 튼튼해져”…강주은 도전한 ‘이 운동’, 중년 건강에 참 좋다는데 방송인 강주은(56)이 ‘번지 피트니스’에 도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따라하면 무조건 -5kg 강주은의 역대급 꿀잼 운동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중년 때부터 계속 신경 써야 되는게 우리가 예전같이… 이지원 기자 2026-06-25
'이것' 하라는 대로 했더니, 300일만 복근 완성… 美 20대 남성 다이어트 비결은? 미국 유타주에 사는 29세 남성이 매일 하루 20분 운동과 식단 관리로 약 300일 만에 탄탄한 몸을 갖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래드바이블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남성 스카이 매킨토시가 외식할… 이수민 기자 2026-06-25
밥 지을 때 무, 배추, 콩나물 넣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건강을 위해 잡곡밥을 먹고 싶어도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때 채소밥을 만들어 보자. 무, 배추, 콩나물 등을 선택해서 밥을 짓는 것이다. 예전에는 무밥, 콩나물밥을 먹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크게… 김용 기자 2026-06-25
몰라보게 살 빠진 샘 해밍턴…“주사 맞고 있다”는데, 뭘까? 방송인 샘 해밍턴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 때려잡는 역대급 사춘기 초딩 벤틀리 윌리엄’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이날 샘 해밍턴과 그 아들인 윌리엄, 벤틀리 형제를… 김다정 기자 2026-06-25
야식만 문제 아니었다…몸속 시계, 저녁 식후 칼로리 소모 낮춰 "같은 양을 먹어도 저녁엔 왜 더 불리할까?" 저녁 식사를 늦게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불리하다는 말을 흔히 듣는다. 그 이유를 활동량이 줄어서, 또는 야식이 대체로 고열량이라서라고 생각했다면 절반만 맞다. 미국 하버드… 최승욱 기자 2026-06-25
“평생 병명조차 몰랐다”… 20대男 희귀 질환, 의사 아닌 AI가 찾았다 미국에 사는 키라 벤튼은 9세 무렵부터 걷는 모습이 또래들과 달라지기 시작했다. 발끝으로 걸었으며, 정상적인 걸음으로 뛰기도 어려워했다. 여러 전문의를 찾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었고, 건강 상태는 점차 악화됐다. 심장 합병증까지… 지해미 기자 2026-06-25
연어 300kg에 치즈 116kg…노르웨이, 월드컵에 식재료 500kg 싣고 왔다 1998년 이후 28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비결로 연어가 꼽혔다. 노르웨이는 23일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네갈을 3-2로 꺾었다.… 장자원 기자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