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는데 살 빠지고 심장 '두근'…더위 아닌 갑상선 신호? 한 여성이 가슴에 손을 얹고 불편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더위 속 두근거림과 손떨림이 계속되고 체중까지 줄면 갑상선기능항진증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무더운 날에는 땀이 많이 나고 쉽게 지친다. 심장이… 최승욱 기자 2026-08-04
구성환 “비위 약해 ‘이 음식’ 못 먹어”…다이어트에 좋다는데, 뭘까? 배우 구성환이 비위가 약해 육회를 잘 먹지 못한다며 머뭇거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배우 구성환이 비위가 약해 육회를 먹지 못한다고 밝혔다. 구성환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이선민과 단골… 이해나 기자 2026-08-04
걷기보다 축구가 뼈에 낫다?…차이 만든 건 '운동 강도' 건강한 뼈를 유지하려면 운동 기간이나 빈도뿐 아니라 운동 강도도 중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스포츠 의학(Sports Medicine)》에 실렸다. 연구에 따르면 높은 심박수와 역동적인 움직임이 따르는 축구나 핸드볼… 최지연 기자 2026-08-04
열대야, 술로도 찬물 샤워로도 못 이겨…오히려 잠만 설친다 폭염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나날이다. 한밤에도 최저기온이 25℃를 훌쩍 넘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숙면을 취하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잠을 잘 자려면 심부체온(몸속 장기의 온도)이 낮 동안의 체온보다 약간 낮아져야 한다. 통상 저녁이… 최지연 기자 2026-08-04
기억력 멀쩡한데 뇌엔 알츠하이머 흔적…혈액 속 '이 단백질' 수치 낮았다 기억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뇌에 아밀로이드가 쌓인 사람을 간단한 혈액검사로 가려낼 수 있을까. 고려대 구로병원은 운동할 때 근육에서 나오는 단백질 ‘아이리신’이 그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뇌에… 최승욱 기자 2026-08-04
말벌에 150번 쏘인 50대男, 의식 혼미해져 병원 이송… 여름철 특히 주의 50대 베트남 남성이 말벌에 약 150번 쏘인 뒤 여러 장기가 동시에 기능을 잃는 위중한 상태(다발성 장기부전)에 빠졌다. 최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빈롱성에 사는 58세 남성은 물고기를 잡던… 이해나 기자 2026-08-04
“아기 통통 허벅지가 아빠 탓?”…임신 전 男 ‘이것’ 많이 먹으면, 자녀 출생 체중 더 무거워 아기의 통통한 허벅지와 출생 체중에 아빠가 임신 전 즐겨 먹은 음식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빠가 초가공식품을 많이 먹을수록 아기가 더 무겁게 태어나고, 특히 허벅지와 엉덩이 위쪽에 지방이… 정은지 기자 2026-08-04
"공복에 믹스커피 4봉지 벌컥" 56세 곽진영, 피부 노화 지적에 충격…무슨 일? 배우 곽진영이 공복에 믹스커피를 마시는 아침 습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한 곽진영은 여수에서 김치공장과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는 아침 공복에 믹스커피 4봉지를 넣은 냉커피를… 도옥란 기자 2026-08-04
출혈 후 ‘활동 중단’ 차주영⋯깜짝 근황 공개, 건강 되찾았나 배우 차주영이 오키나와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차주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 카트에 앉아 셀카를 찍는 모습과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별다른 멘트는 없었지만… 최지혜 기자 2026-08-04
“과자 자꾸 집어 먹는데”…정크푸드 먹어도 배가 안 부른 까닭 정크 푸드(junk food)는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음식을 말한다. 정크 푸드는 일반적으로 당분, 소금, 포화 지방 또는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반면에 비타민, 미네랄, 식이 섬유, 단백질 등은 적은… 권순일 기자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