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먹지도 않았는데”… 생선 만진 72세男, 팔 썩어 들어간 이유 바닷물고기를 만졌다가 균에 감염된 팔이 괴사한 70대 남성의 사례가 공개됐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생선을 날것으로 먹지 않고 만지는 것만으로 팔이 썩어 들어가는 치명적인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이해나 기자 2026-09-02
‘63kg→55kg’ 박지윤, 잘록한 허리선 생겨… 공들인 아침 식단 보니? 사진=박지윤 소셜미디어 건강한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방송인 박지윤이 잘록한 허리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편안한 차림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청바지에 몸에 밀착되는 상의를 입은 박지윤은 군살 없이… 권나연 기자 2026-09-02
“단백질 간식 아니야?”…무심코 ‘이것’ 집어 먹다간 혈당·열량 껑충? 출출할 때 바삭하고 짭짤한 어포를 집어 먹기도 한다. 생선으로 만들어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일반 과자보다는 부담이 적을 것이라는 인식도 있다. 실제로 시판 스낵형 어포는 생선 살을 가공한 연육을 주재료로… 김은혜 기자 2026-09-01
청소 후 나는 상쾌한 레몬향, 공기엔 ‘이것’ 가득 청소를 마친 뒤 은은하게 퍼지는 레몬이나 라벤더, 솔잎향은 집안이 깨끗해졌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실내에서 향이 강한 청소용품을 사용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입자가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지해미 기자 2026-09-01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화 못 참겠다” 고백⋯무슨 증상?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출신 최연수가 산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최연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Q&A를 진행했다. 이날 한 질문자는 산후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을 물었다. 이에 최연수는 자신도 산후 우울증을 경험했다고… 최지혜 기자 2026-09-01
“비행기에서 귀 계속 먹먹하더니”⋯목으로 피까지 넘어와 22세女 ‘이 암’, 무슨 일? 항공 여행 중 귀가 먹먹해지더니 청력이 저하된 22세 여성이 비행기에서 내린 뒤에는 추가로 목으로 피가 넘어오는 증상까지 겪게 됐다. 이 여성은 검사에서 비인두암을 진단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아이다 버킨스(22)는 지난해… 정은지 기자 2026-09-01
“수술 싫어? 좌욕 꼭 하세요”…‘항문 세척’ 중요한 이유? 치질 증상이 있으면 번거로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평소 따뜻한 물로 좌욕을 꾸준히 하지 않은 게 후회된다. 치질은 항문에 생긴 병을 폭넓게 이르는 말이다. 치핵이 정확한 말이다. 항문의 점막이… 김용 기자 2026-09-01
“왜 자꾸 침에서 피가?”… 아이 목에 일주일 붙어 피 빨던 ‘뜻밖의 정체’ 일주일 동안 침에 피가 섞여 나오던 아이의 목 안에서 거머리가 발견된 사례가 전해졌다. 중국 상하이 지역 매체 상관신문은 지난 8월 31일 상하이 민항구중심병원 이비인후과 의료진이 모로코에서 현지 어린이의 목에 붙어… 이해나 기자 2026-09-01
세상에 나와 ‘첫 울음’도 못 터뜨린 아기⋯대체 무슨 날벼락? 출생 직후 첫 울음을 터뜨리지 못한 갓난아이가 온몸이 파랗게 변하는 청색증을 보였다. 이 어린 백인 환자는 임신 41주 만에 자연분만으로 태어났으며 몸무게는 약 3.1kg이었다. 의료진은 정밀 검사 결과, 코 뒤쪽과… 김영섭기자 2026-09-01
“무조건 살 빠진다”… 39년차 약사가 추천한 최고의 방법, 뭐야?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식사량부터 신경을 쓴다. 하지만 건강을 해치지 않고 살을 빼려면 단순히 적게 먹는 것뿐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식욕을 조절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권나연 기자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