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50명↑⋯생존자는 ‘압궤증후군’ 주의해야, 왜?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 강진으로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콜롬비아 서부에서 10일(현지 시간)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건물과 주택이 무너지고 수천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콜롬비아 당국은…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8-12
“나도 근수저?” 유독 근육 잘 붙는 사람…몸속에 ‘이 유전자’ 있다?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유독 근육이 잘 붙는 ‘근수저’라면 아주 오래전 조상에게서 답을 찾을 수 있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운동을 조금만 해도 근육이 쑥쑥 붙는 ‘근수저’라면 유전자 덕분일 수도 있겠다. 근육에 대한… 정은지 기자 2026-08-12
“잠 자주 설쳤더니 혈당, 체중 늘었어요”… 피해야 할 행동, 숙면 돕는 ‘이 음식’은? 혈당, 체중 관리를 할 경우 음식, 운동에 신경 쓴다. 하지만 잠을 제대로 못 자면 혈당이 치솟고 체중이 늘어난다. 세계적인 슈퍼 모델들이 수면 환경에 공을 들이는 이유다. 침실에 TV 등 가전… 김용 기자 2026-08-12
‘8kg’ 감량 박지윤, 다이어트 식단 공개… “24시간 공복 후 ‘이것’ 먹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8kg 감량 후 유지 중인 다이어트 식단과 비결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0일 자신의 SNS에 “셋 다 형식상은 다이어트 ON 모드라 저녁은 오믈렛으로 결정”이라며 “세사람 입맛대로 세가지 토핑으로… 김다정 기자 2026-08-12
“배고프게 굶지 않아도 살 빠졌다”…식단 구성 바꾸고 -6㎏, 어떻게? 체중 감량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먹는 양 자체보다 무엇을 먹느냐가 체중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해미 기자 2026-08-12
“뼈말라 아니고 근육돌”… 소유가 집에서 꼭 한다는 ‘이 운동’ 효과는? 가수 소유가 새로 이사한 집에 마련한 개인 헬스방을 공개했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6년 만에 이사한 소유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집안 곳곳을 소개하던 소유는 "고민을… 이해나 기자 2026-08-12
젓가락질 서툴러지고 걸음도 이상하다면…근감소증 아니라 '경추척수증' 의심 “젓가락질이 예전 같지 않아.” “단추 잠그기가 왜 이렇게 힘들지.” “자꾸 물건을 떨어뜨려.” “걸을 때 자꾸 발이 걸려.” 부모님이 요즘 이런 말을 자주 한다면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글씨 쓰기나… 최승욱 기자 2026-08-12
외로울수록 내 몸의 신호도 못 믿는다?…심장박동에 뇌 반응 약해져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신체가 보내는 신호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 《생물심리학(Biological Psychology)》에 발표됐다. 히로시마대 뇌과학 연구센터 연구진은 건강한 성인 39명을 대상으로 외로움과… 최지연 기자 2026-08-12
과일, 채소 충분히 먹으면…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논란의 여지없이 좋은 식품”이라고 하면 딱 하나를 꼽기는 어렵지만 영양학적 합의가 상당한 식품군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건강식 지침은 공통적으로 최소 가공, 비 가공식품,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를 식단의 기반으로 권장한다.… 권순일 기자 2026-08-12
연 900명도 안 걸리는 희귀암…'더 독한 유형' 따로 있었다 간에서 내려온 담즙과 췌장에서 나온 소화액이 십이지장으로 빠져나가는 작은 길목. 이 좁은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이름조차 낯선 ‘바터팽대부암’이다. 한국에서 한 해 발생하는 환자가 900명도 되지 않는 희귀암이다. 환자가 적다 보니… 최승욱 기자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