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만 중요한 게 아니었다...임신 전 아빠가 먹은 음식, 태아 성장에 영향 임신 전 남성의 식단이 수정 이후 태반의 발달 과정과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건강과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지해미 기자 2026-06-07
중년 부부가 상추쌈에 후식으로 사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사과는 고열량-고지방 음식으로 인해 늘어난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년은 몸에 변화가 심하다. 병도 많이 생긴다. 노화의 영향에다 수십 년 동안의 나쁜 생활 습관이 겹친 탓이다. 젊을 때에… 김용 기자 2026-06-07
“마약한 줄 오해” 치아 다 뽑고 틀니 한 22세女…영양소 결핍 탓이라고? 22세에 모든 치아를 발치한 한 여성이 오랫동안 마약 사용자라는 오해를 받아왔지만 실제 원인은 심각한 비타민 결핍이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젊은 나이에 틀니를 사용하게 된 그는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정은지 기자 2026-06-07
메뉴판에 ‘이 경고’ 붙였더니…단 음식 주문 줄었다, 왜? 몇 년 뒤 미국에선 식당 메뉴판이 지금과 달라질 수 있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설탕이 일정량 이상 든 메뉴에 경고 문구를 표시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뉴욕시는 지난해 10월부터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 한해… 장자원 기자 2026-06-07
집에 개가 있으면 더 행복했다…그런데 고양이는? 반려견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순간, 사람의 행복도 함께 올라가는 걸까. 일본 연구진이 성인 1만 명 이상을 분석한 결과, 개를 키우는 사람은 반려동물이 없는 사람보다 자신을 행복하다고 평가할 가능성이 더 높은… 정은지 기자 2026-06-07
하루 세 끼만 꼬박꼬박 먹고 살 수 있나...중년의 현명한 간식 섭취법 끼니와 끼니 사이에 먹는 음식, 즉 간식(새참)은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잘만 먹으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사와 식사 사이 간격이 길어지면 혈당이 떨어져 피로감,… 권순일 기자 2026-06-07
손 흔들면 ‘출렁’… 한가인 “팔뚝살 ‘이렇게’ 빼세요”, 효과 최고? 배우 한가인이 여름을 앞두고 많은 여성의 고민거리인 '안녕살'을 빼는 운동 비법을 공개했다. '안녕살'은 출렁이는 팔뚝 뒤쪽 살을 뜻한다. '안녕'하고 손을 흔들 때마다 보이는 살이라 이런 별명이 붙었다. 한가인은 지난 5일… 김다정 기자 2026-06-07
젊다고 심장병 안심 못해...심장 건강 지키려면 어떻게? 심장 건강이 중요한 이유는 심장이 우리 몸 전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핵심 기관이기 때문이다. 심장이 튼튼해야 산소와 영양분이 각 장기와 조직에 원활하게 전달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권순일 기자 2026-06-07
정체불명 ‘웅웅’ 소리의 비밀…연구진 “저주파 이명 가능성 높다” 침대에 누우면 디젤 엔진이 공회전하는 듯한 웅웅거림이 들린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것 같은 이 소리의 정체를 알 수 없다. 수십 년 동안 보고된, 이른바 ‘험(Hum)’ 현상의 원인을 둘러싸고, 새로운 연구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26-06-07
소아암 생존자 건강, 항암치료보다 생활습관 영향 더 컸다 소아암 생존자의 장기적인 건강에 항암치료보다 생활습관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비만과 운동 부족 등 개선 가능한 생활습관 요인이 당뇨병, 고혈압, 우울증 등 여러 만성질환… 지해미 기자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