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물 한 모금 삼켰을 뿐인데”… 피부밑에서 ‘7cm 기생충’ 살아 움직여 피부를 절개해 스파르가눔을 꺼낸 뒤의 상처 부위(왼쪽)와 스파르가눔 검체(오른쪽). 사진=국립열대병병원 홈페이지 평소 건강하던 40대 남성의 허벅지 피부 아래에서 길이 7cm의 기생충 애벌레가 발견된 사례가 알려졌다. 의료진은 이 남성이 한 달… 이해나 기자 2026-08-16
BTS 뷔 “오른쪽 귀 30%밖에 안 들려”…이유 뭐길래? 위버스 라이브를 진행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왼쪽)와 정국. 사진=위버스 라이브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2년 넘게 청력 이상이 지속돼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뷔는 지난 12일 멤버 정국과 함께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이해나 기자 2026-08-16
“여긴 못 참지”…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인체 ‘간지럼 명당’은? 누가 건드리든 웃음부터 터지는 ‘간지럼 명당’이 있다. 겨드랑이와 옆구리, 발바닥이다. 문화가 달라도 간지럼을 많이 타는 신체 부위는 놀라울 만큼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드바우드대 돈더스 뇌인지행동연구소 콘스탄티나 킬테니 박사팀은… 정은지 기자 2026-08-16
장기간 대기 오염 노출, 폐암 진단 수년 전부터 혈액에 변화 징후 감지 대기오염에 장기간 노출되면 폐암 진단 수년 전부터 혈액 속 대사체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대기오염이 어떤 생물학적 과정을 거쳐 폐암과 연관되는지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해미 기자 2026-08-15
자기 몸 실험한 45세 싱가포르대 교수⋯몸 나이 13년 어려졌다 하루 20시간을 굶는다. 저녁 9시15분이면 잠자리에 든다. 만 45세 교수가 몸을 극한까지 몰아붙인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싱가포르국립대 생의학공학과 교수인 딘 호 박사는 식사 시간과 식단, 수면 시간 등을 엄격하게 관리했을 때… 장자원 기자 2026-08-15
“하루에 8번” 56세 심현섭, 다음날까지 기절했다고…무슨 일?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심현섭은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는 동시에 자연적인 방법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담당 의사에게 배란기 전후로… 도옥란 기자 2026-08-15
“술 때문 아니었다”… 매일 ‘이 음료’ 3년간 마신 20대男, 황달에 간 손상까지 평소 술을 거의 마시지 않던 20대 남성이 심각한 간 손상으로 입원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남성은 약 3년 동안 매일 에너지 음료를 마셔온 것으로 밝혀졌다. 폴란드 바르샤바 볼스키 병원 의료진은 25세… 이해나 기자 2026-08-15
"살찔까 저지방만 고집했는데”…전지방 우유 하루 3번 먹어도 체중 안 늘어 살찔까봐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포화지방과 열량 섭취를 줄이기 위해 저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체중이나 비만인 성인이 전지방 유제품을 하루 세 차례 먹어도 체중과 체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나빠지지 않는… 정은지 기자 2026-08-15
“누가 집까지 쫓아와”…표인봉 딸 표바하, 위험한데 독립 고집하는 사연은? 개그맨 출신 목사 표인봉이 딸 표바하(26)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표바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3년 전 표바하는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어느덧 주연을 맡을… 최지혜 기자 2026-08-15
치매에 걸려 죽을 위험, 가장 낮은 직업은...바로 ‘이것’? 택시·구급차 운전 기사들이 다른 직업군에 비해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숨질 위험이 가장 낮다.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길을 찾고 지도를 그리는 ‘공간 추론 활동’이 뇌를 튼튼히 단련시켜 치매를 막는 데 큰… 김영섭기자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