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선물로 건강에 좋다던 다크 초콜릿 샀더니…‘중금속’ 주의보 다크 초콜릿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납·카드뮴 검출 우려가 있어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판매량이 급증하는 시기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당류가 많이 포함된 밀크 초콜릿 대신, 건강에 좋다고… 김다정 기자 2026-02-12
‘이것’ 든 커피와 차, 치매 위험 낮춘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신 남녀는 카페인을 거의 또는 전혀 섭취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치매 위험이 평균 18% 낮았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와 차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희은 기자 2026-02-12
아이들 다 컸는데 “이젠 못 참아“…60대 이상 여성의 이혼 상담 급증한 이유? 60대 이상 여성의 이혼 상담이 크게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년 전 5.8%에 불과했던 이혼 상담 중 60대 이상 여성의 비율이 지난해 22.1%로 급증했다. '남편의 부당한 대우' 등이 이혼 고민… 김용 기자 2026-02-11
88세 김영옥 “36세로 돌아간다면”…‘이렇게’ 산 것 후회, 뭘까? 배우 김영옥(88)이 과거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을 공개했다. 최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방송인 딘딘과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36세로 돌아간다면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영옥은… 최지혜 기자 2026-02-10
췌장도 작으면서 “왜 그렇게 먹어”…혈당 관리에 실패하고 살 찌는 이유?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β)세포에서 나온다. 베타세포가 완전히 망가져 인슐린 분비 기능을 잃으면 제1형 당뇨병이 생긴다. 베타세포의 기능이 약해지면 제2형 당뇨병이 발병한다. 당뇨병 발생 후에도 혈당 관리에 소홀하거나 진단 후… 김용 기자 2026-02-10
“스트레스 등으로 생리 끊기면, 뼈 급속 약화”…‘이렇게’ 치료한다? 음식 먹는 데 장애가 있거나 심한 스트레스, 격렬한 운동 등으로 생리가 끊기는 것을 ‘기능성 시상하부 무월경(FHA)’이라고 한다. 이런 유형의 생리 중단을 겪는 여성은 뼈가 급속히 약해진다. 식이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생리가… 김영섭기자 2026-02-09
너무 다른 ‘남과 여’… 사실 ‘이때’부터 뇌 구조 차이난다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언제부터 시작될까. 여러 차이 중 일단 뇌에서의 차이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지난달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성별에 따른… 박주현 기자 2026-02-09
축구는 정신건강에 해로워? 경기 당일 팬들 스트레스 ’40%’ 급증 축구 관람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취미 중 하나지만, 언제나 기쁨을 주는 것은 아니다. 라이벌 매치 패배, 우승 실패, 하위리그 강등처럼 팬들에게 치명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순간도 많기 때문이다. 이와… 장자원 기자 2026-02-08
또, 등산-캠핑 갔다가 가족 2명이…반복되는 사고, 무슨 일이? 겨울철 등산, 캠핑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에서 자는 경우 난방 기구가 '독'이 될 수 있다. 이맘때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사망했다는 뉴스가 자주 나온다. 매년 반복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김용 기자 2026-02-08
아이의 건강, 어머니보다 아버지에게 달려 있다? 어머니가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지나치게 지시를 많이 할 경우 아이의 정신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아이의 정신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 심리학(Health Psychology)》에 최근… 정희은 기자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