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보다 ‘산후 1년’ 스트레스가 더 위험…아기 뇌 발달 늦춘다 출산 후 1년간 산모의 정신 건강은 아이의 신경 발달에 긴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한 여성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고자 애쓰곤 한다. 곧 다가올 출산 육아에 대한 압박감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최지연 기자 2025-12-09
충분한 운동이냐, 넉넉한 수면이냐… 더 좋은 ‘보약’은 ? 건강을 위해서라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쁜 일상에 쫓겨 운동과 수면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김다정 기자 2025-12-09
연말이라 더 쓸쓸...외로움 떨쳐내는 데 도움 되는 방법들 혼자라는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 즉 외로움은 우리가 흔하게 느끼는 감정이다. 하지만 이런 감정이 오래 지속되면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외로움은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5-12-09
사소하다고 방치한 ‘이 습관들’…당장 안 고치면 치매 위험 1.5배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사소하지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습관들을 방치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을지대 의대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65세 이상 성인 14만2763명을 8년간… 장자원 기자 2025-12-08
스트레스라고 다 나쁜 것만은 아냐...긍정적인 스트레스는 암 막는 데도 도움 스트레스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를 말한다.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등의 신체적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고, 불면증, 신경증, 우울증 등의 심리적 부적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권순일 기자 2025-12-08
추운 겨울, 참치·곱창 안주에 ‘급똥’?...주범은 바로 ‘이것’? 서울의 대기업 부장 김 모(54) 씨는 연말마다 회식 메뉴를 고르느라 고민이 깊다. 그는 겨울철 별미인 참치회를 즐기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참치회를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급똥’ 설사 위기를 겪었기 때문이다.… 김영섭기자 2025-12-07
밥, 면 먹을 때 양파, 식초, 달걀 곁들었더니…혈당 스파이크, 혈관에 어떤 변화가?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역할을 한다. 외부 식당에서 짜장면을 먹을 때 주로 양파, 단무지만 나온다. 생채소를 많이 먹고 싶어도 여의치가 않다. 이럴 때 양파를 추가 주문해서 듬뿍 먹어보자.… 김용 기자 2025-12-07
49세에 퇴사했는데… 국민연금료·건보료 어떻게 내나? 연말에는 수많은 퇴직자들이 쏟아진다. 중년의 직장인은 회사의 인사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경기침체 여파로 승진은 최소화하고 인력 감축을 하는 기업들이 많다. 추운 겨울 거리로 나오는 퇴직자들은 날씨만큼 마음이 춥다. 앞으로 어떻게… 김용 기자 2025-12-07
“36분 만에 6000kcal 해치워”…토하고 또 먹다 ‘위 마비’된 22세男, 무슨 일?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는 대식 챌린지로 유명한 한 유튜버가 2kg 스테이크와 2.5kg 피시앤칩스를 연달아 먹은 뒤 위장 기능이 정지된 상태로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12-06
“라면 사러 가듯 수비한다”…이순철이 자랑한 ‘감각’의 비밀 ‘라면 수비.’ 동네 슈퍼에 라면을 사러 가는 것처럼 편하게 수비한다고 해서 생긴 비유다. 라면 수비의 주인공은 이순철 선수였다. 그는 외야로 날아오는 공이 어디로 떨어질지 미리 예상하고 먼저 그 지점에 가서…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5-12-06